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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05일 12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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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맡은 이후 연일 정부와 각 세우는 나경원 원내대표
이번에는 KBS수신료 강제징수 금지.수신료 거부 운동 언급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4, KBS 수신료 강제징수 금지와 수신료 거부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나 원내대표는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위-KBS의 헌법파괴 저지 및 수신료 분리징수 특위 연석회의에서 언론 공정성을 뒤로한 채 언론 자유를 악용하는 KBS의 헌법 파괴를 저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은 이 같은 공영방송을 그대로 둬야 하는지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KBS 공영노조마저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수신료 거부와 강제징수 금지를 통해 KBS의 편향성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김정은 위인 맞이 환영단김수근 단장 인터뷰를 방송해 논란을 일으킨 KBS 1TV 시사토크쇼 <오늘밤 김제동>과 관련, “김 씨가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며 편향적 시각을 가진 사회자가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자체가 KBS의 정치 편향성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KBS는 연봉 1억원 넘는 직원이 전체 60%이고, 전체 70%가 간부라고 한다. , 친정권 인사 김제동씨에겐 7억원의 출연료가 지급된다고 한다모두 국민의 동의 없이 걷는 수신료에서 나오는 돈이라고 말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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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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