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영화 ‘킹덤’ 25일 오후 5시, 전 세계에 공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8월23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3 03:21:56
뉴스홈 > 연예 > 영화
2019년01월25일 21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영화 ‘킹덤’ 25일 오후 5시, 전 세계에 공개!
아름다운 화면과 강렬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미공개 스틸 15종까지!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이 오늘 오후 5, 드디어 전 세계에 서비스됐다.

지난 21, 제작발표회와 레드카펫 행사 후 세간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킹덤이 런칭을 기념해 이날 미공개 스틸 15종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이번에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서는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먼저 역병으로 인해 혼란에 빠져버린 조선에서 한순간에 반역자로 몰린 이창은 깊은 수심에 빠지지만 이내 역병의 근원을 쫓기 위해 조선의 끝으로 향하며 왕세자로서의 카리스마와 리더쉽을 보여준다.

조선의 끝에서 이창과 만난 의녀 서비는 역병을 쫓는 또 한 명의 인물인데 역병으로 인해 끔찍하게 변해버린 괴물을 처음 마주한 서비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늘 사건의 선두에 서서 비밀을 파헤쳐나간다.

조학주는 권력을 향한 채워지지 않는 욕망을 드러내며 이창을 제거하기 위해 반역자로 몰아세우는 등 남다른 카리스마와 무게감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 충직한 호위무사 무영과 궁지에 몰린 세자를 돕는 옛 스승 안현대감’, 범상치 않은 총포술을 선보이는 미스터리한 인물 영신이창의 곁에서 듬직한 위용을 보여주지만 지금껏 본 적 없는 존재들과 마주한 이들의 표정은 킹덤속 죽지도 살지도 않은 괴물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궁 밖에서 벌어지는 아비규환과 상관없이 화려한 자태의 중전은 궁궐 안 권력자들과 궁 밖에서 역병 사태를 몸으로 겪어내는 이들의 대비를 보여줘 킹덤속 인물들이 그려낼 장대한 서사를 기대케 한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배우들의 호연과 제작진의 노력이 빛을 발한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킹덤의 배우들은 영하 20도에 달하는 추위 속에서 한 치도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을 발휘해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여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배우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연기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제작진의 공 또한 컸는데, 주지훈은 탁월한 제작진들의 덕을 보는 아주 좋은 환경이었다고 말하며 장비들을 지게에 짊어지고 1시간이 넘게 등산을 하기도 하고, 20분 정도의 말 타는 한 장면을 찍기 위해 7시간의 거리를 달려가기도 했다. 그 정도의 열정과 고생을 담아낸 작품이라서 관객분들에게 아주 재미있는 것들을 선물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킹덤을 완성시킨 제작진의 열정과 노력을 높이 샀다.

배우들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열연이 담긴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킹덤에 대한 팬들의 평가가 기다려지고 있다.

<김유진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유진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영화섹션 목록으로
[영화]영화 '나쁜 녀석들...
[영화]‘페르소나’ 이지...
[영화]<포토>'빵' 터진 ...
[영화]<어벤져스:인피니...
[영화]<청룡영화제>전종...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영화 '어쩌다 결혼' 제작 발표회 (2019-02-19 00:53:39)
이전기사 : 이재인, '검은 사제들' 박소담의 강렬한 존재감 잇는다! (2019-01-24 17:04:55)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