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50대 남성, '적폐 국회 없어야' 주장하며 차량 화재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8월23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3 03:21:56
뉴스홈 > 뉴스 > 사회
2019년02월02일 01시0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50대 남성, '적폐 국회 없어야' 주장하며 차량 화재
전신 3도의 화상입고 긴급 후송

1
,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잔디마당에서 분신으로 추정되는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50분께, 50대 남성 이 모 씨가 탄 차량에서 불이 났다.

사고 직전, 이 씨는 자신의 차를 몰고 국회 잔디마당으로 진입해 차에서 내린 뒤 전단지를 뿌렸다.

이 씨가 살포한 전단지에는 촛불연대, 태극기부대는 반목하기 보다는 무엇이 진정한 애국애족의 길인가를 모색하기 바란다적폐국회 바로 세워서 대한민국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고 적혔다.

이 씨는 차량에 다시 탑승한 뒤 부탄가스 등을 이용해 차량에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사고로 이 씨는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회]자유한국당 정당해...
[사회]한빛원전 1호기 사...
[사회]포항 지진, 재난 ...
[사회]박정희 동상 기증...
[사회]지난 6년간 가습기...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故김복동 할머니 영결식, 나비처럼 훨훨 날아 평화로운 세상으로~ (2019-02-02 01:05:37)
이전기사 : 안희정 전 지사, 항소심에서 3년6월 선고받고 법정구속 (2019-02-02 00:19:34)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