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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인천 송도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지구 최후의 냉전지 한반도는 역설적으로 평화관광, 환경생태관광으로 도약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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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


2, 문재인 대통령은 비무장지대(DMZ) 안보관광을 평화와 환경생태 관광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인천 송도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한 문 대통령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지구 최후의 냉전지 한반도는 역설적으로 평화관광, 환경생태관광으로 도약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미 디엠지 안보관광에서 연간 최대 317만명의 관광객을 기록한 바 있다면서 여기에 평화, 생태관광이 더해진다면 한반도 평화가 무르익을수록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드 배치 등 한반도 정세 문제로 인해 중국인 단체관광이 급감한 것에 대해 뼈아픈 일이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문 대통령은 아시아 국가들은 서로 간에 관광에 있어서 가장 큰 수요자라며 중국 관광객이 다시 늘어나는 추세이며, 한중 항공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양국 간 관광이 한 단계 도약할 기회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역지자체 한 곳을 서울과 제주에 이은 세계 관광도시로 키우고 기초 지자체 4곳을 지역 관광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는데 외국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이 주로 서울과 수도권, 제주와 부산 정도로 한정되어 있다체험관광, 음악관광 등 지역에 특화된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자체가 관광산업의 주체가 되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끝으로 관광벤처와 관광두레, 청년창업을 지원해 지역의 관광 역량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가관광전략회의는 융복합 관광정책의 협업 강화를 위해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로 처음 설치된 범정부 회의체다.

2017년 이후 매년 한 차례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다가 올해 처음으로 문 대통령이 참석했는데, 청와대는 관광산업에 더 힘을 실어주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부처 장.차관, 국회의원, 전국 시도 단체장, 관광 유관기관 및 민간 사업체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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