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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04일 23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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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 성행위 동영상 유포 입건에 팬들 소속사에 퇴출 요구
경찰, 로이킴을 정보통신망법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

성행위 동영상 몰래 촬영 및 유포 등의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의 이른바 황금폰단톡방에 있었던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에 대해 경찰이 피의자로 입건함에 따라 팬들은 충격에 이어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경찰이 로이킴을 동영상 유포 혐의, 즉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하자 로이킴 팬들은 지지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4, 로이킴 팬은 로이킴 갤러리에 '로이킴 퇴출 성명서'를 게재했다.

로이킴 팬 일부가 로이킴의 입건 소식을 접한 이후 작성한 성명서로 알려졌으나 아직 갤러리 회원 다수가 참여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성명서 작성자는 "로이킴이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이 됐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공식적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게 됐다""위법 사실 여부는 향후 경찰 수사로 그 시비가 밝혀지겠지만 팬덤 대다수 구성원이 여성인 상황에서 더 이상 로이킴의 활동을 수용하고 소비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이유로 로이킴 갤러리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에게 로이킴의 퇴출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로이킴을 정보통신망법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도록 통보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아직까지는 로이킴이 유포 동영상을 직접 촬영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미국 조지타운대에 재학 중인 로이킴은 현재 현지에 머무르고 있는데,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 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김유진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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