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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5개부처 신임 장관들 참석한 가운데 국무회의 주재
전날 '험난한 인사청문회 과정 겪은 만큼 행정.정책 능력 잘 보여 달라' 당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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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


9,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세종실에서 신임 5부처 장관이 첫 참석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임명장을 받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김연철 통일.진영 행정안전.박양우 문화체육관광.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국무회의에 앞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이날 신임 장관들은 국무회의 시작 시각인 10시를 앞두고 회의 장소인 세종실 옆에 마련된 차담 장소에 도착해 다른 국무위원과 악수하며 인사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신임 장관들에게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주는 자리에서 장관 취임을 축하하며 "험난한 인사청문회 과정을 겪은 만큼 행정.정책 능력을 잘 보여 달라"고 당부했었다.

문 대통령과 신임 장관들은 차담장 한가운데 마련된 테이블에 나란히 서서 국무회의가 시작되기 전까지 따로 환담하기도 했다. 박영선 장관은 문 대통령과 이낙연 총리의 가운데에 자리하고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무회의가 시작되자 문 대통령이 신임 장관들에게 발언 기회를 줬고, 참석자들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고 전했다.

김연철 장관은 "평화가 경제라는 말을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도록 유관 부처와 협업을 통해 실행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진영 장관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정부혁신·지방분권, 국민 안전 확보 등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면서 "산불 피해가 큰 강원도 지역의 복구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양우 장관은 "문화로 행복한 국민, 문화로 부강해지는 국가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문성혁 장관은 "사람 중심 경제와 혁신적 포용국가를 이루는 데 일조하겠다""해운 재건을 가속화하고 4차 산업혁명과 접목해 해양산업 전반의 스마트화.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해양강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영선 장관은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이 상생.공존하면서 중소기업.벤처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새로운 경제주체로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작은 것을 연결해서, 작지만 강한 기업을 많이 만들어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하는 국가로 우뚝 서도록 뒷받침을 튼실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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