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문 대통령, '경제는 타이밍, 추경 처리 늦어지면 민생 경제에 부담'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7월20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07-19 02:04:30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19년04월29일 21시4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문 대통령, '경제는 타이밍, 추경 처리 늦어지면 민생 경제에 부담'
'정치권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해 매우 안타까워'
<
사진/청와대>


29, 문재인 대통령은 민생문제 해결을 국정 운영의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에 대해 국회의 협조를 요구했다.

이날 오후,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 비서관.보좌관 회의에서 불법폐기물 처리 강화 및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당초 처리 계획을 대폭 앞당겨 올해 중으로 불법폐기물을 전량 처리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돼 있는 관련 예산을 활용해 반드시 올해 안에 불법폐기물 처리를 마무리하라"면서 "사법기관에서는 쓰레기 투기를 통해 이득을 취한 범법자는 끝까지 추적·규명해 엄중하게 처벌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경제는 타이밍이다. 추경 처리가 늦어질수록 국민의 삶과 민생 경제에 부담이 늘어난다""국회가 조속히 정상적으로 가동돼 정부가 제출한 추경이 신속히 심사되고 처리되길 희망한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엄중한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 국민의 바람이 어느 때보다 높은데 정치권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해 매우 안타깝다"고 언급했다.

고 대변인은 "특히나 민생 분야에 있어서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음으로 인해서 국민들에게 피해가 가거나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안타까움을 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불법폐기물 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2022년까지 전량 처리한다는 목표 달성이 힘들다는 판단에 따라 문 대통령이 특별 지시를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이번 추경에 반영된 314억원을 투입하면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국회 대치 상황에 대한 다른 언급은 없었는가'라는 질문에 "그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다"고 잘라 말했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청와대]문 대통령, 브루나...
[청와대]문 대통령, 노르웨...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언...
[청와대]김정숙 여사, '코...
[청와대]탁현민 행정관,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 대통령, 화성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비전 선포식' 참석 (2019-05-02 03:56:40)
이전기사 : 김정숙 여사, '세월호 참사' 유가족 담은 영화 '생일' 관람 (2019-04-29 21:42:44)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