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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09일 08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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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가수 승리 '버닝썬' 사태 조사이후 두 달여 만에 구속영장 신청
승리에 대한 구속 여부와 상관없이 경찰 유착관계 수사 성과가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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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승리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은 버닝썬사태로 수사가 개시된 지 두 달 만이다.

이날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승리와 함께 유인석(34) 전 유리홀딩스 대표에게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를 적용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승리와 유 전 대표는 지난 2015, 일본인 사업가 A회장 일행이 한국에 왔을 때 성매매 여성을 부르고 알선책 계좌로 대금을 송금하는 등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회장 일행의 접대 자리에 동원된 여성들로부터 실제 성매매가 이뤄졌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여성 17명을 입건해 수사를 벌여왔다.

더불어 2015, 클럽 아레나에서 이뤄진 외국인 투자자 접대와 2017, 필리핀 팔라완에서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에서도 성 접대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중이다.

승리와 유 전 대표는 20167, 강남에 차린 주점 몽키뮤지엄의 브랜드 사용료 명목으로 버닝썬자금 2억여 원을 빼돌리는 등 53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승리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버닝썬사태로 촉발된 경찰과의 유착 의혹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은 향후 경찰에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김유진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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