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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전광훈 회장 '문재인 대통령 하야' 주장, 논란 확산
한기총 내부에서는 전 회장 퇴진 발언도 쏟아져 나와
<사진/지난 3월 21일, 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만난 전 회장>

지난 5,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광훈(63) 대표회장이 문재인(66)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 회장은 한기총 명의로 발표한 시국선언문을 통해 "자랑스런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해 종북화, 공산화돼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았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전 회장은 "문재인 정권이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를 통해 대한항공을 해체하고 삼성과 다른 기업들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 등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주장도 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연말까지 하야하고 정치권은 4년제 중임재 개헌을 비롯해 국가 정체성을 바로잡기 위해 내년 4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와 개헌헌법선거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전 회장의 이 같은 주장에 한기총 내부에서도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는가 하면 퇴진 운동까지 일고 있다.

전 회장은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제작위원회' 대표회장이며, 저서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분노' 등을 펴냈었고 태극기 집회에 참가해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기도 하는 등 극우보수의 모습을 보였었다.

또한, 지난 1월 한기총 회장 당선 이후 여러 집회에서 문 대통령을 규탄하는 발언을 여러 차례 하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위한 발언으로 사전선거운동 의혹까지 받고 있다.

<이규광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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