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나경원 원내대표, 국회 파행을 문 대통령 책임으로 돌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6월16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9-06-15 03:00:29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06월12일 02시3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나경원 원내대표, 국회 파행을 문 대통령 책임으로 돌려
국회 정상화보다 문 대통령과 대립각 내세우는 모습에 여론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11, "국회 파행의 원인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파당정치가 있다"고 또 문 대통령을 저격했다.

이날 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불법 날치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도 결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한 청와대의 지나친 욕심이 화근"이라며 "문 대통령의 아집과 오기가 의회민주주의를 방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은 또 서해 영웅들의 가족들을 초청해 북한 김정은 사진을 보여주고 호국영령들 앞에서 북한 정권 요직 인물을 치켜세웠다"면서 "틀린 행동이고, 국민에게 아픔을 주고 갈등의 골을 깊게 하는 말로서 순방에서 귀국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바로 사과"라고 비판했다.

이어 "민생, 재해.재난, 경기 부양 그 무엇도 찾기가 힘든 세금 일자리 추경, 총선용 추경을 국회에 던져놓고 문제를 지적하는 야당에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운다""민생 국회의 대표적인 반대자는 바로 문 대통령으로서 대통령의 야당 공격이 줄어들수록 국회 문은 그만큼 빨리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김경수 경남지사의 회동을 가진 것에 대해 "대통령의 복심인 여당 선거 실세가 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선거법 위반 실세를 만났다. 국민과 정치권의 거센 비판에도 난폭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만들어주는 공약을 받고, 매크로까지 받아서 선거를 치르겠다는 것인지 부정선거의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관권선거, 조작선거 TF를 구성해 여당의 불법선거 획책 시도를 막아 내겠다"고 말했다.

<윤원태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윤원태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황교안 대표, 이어...
[국회/정당]국회, 본회의에서 ...
[국회/정당]이정미 대표, '친...
[국회/정당]민주당 70년대생 ...
[국회/정당]바른정당 5일밤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이인영 원내대표, '추경, 경제 침체에 선제적 대응할 최선의 방어수단' (2019-06-12 02:33:47)
이전기사 : 오신환 원내대표, '(국회정상화)꼬리에 꼬리를 무는 협상이 되고 있어' (2019-06-12 02:27:25)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