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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3일 01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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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숲으로 떠나는 월드뮤직 여행’ 주말공연 풍성
7월 매 주말 에콰도르, 러시아, 중국, 서아프리카 등 다국적 뮤지션 5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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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의 남이섬에서 숲으로 떠나는 월드뮤직 여행이 펼쳐진다.

한 달간 매 주말 에콰도르, 러시아, 중국, 서아프리카 등에서 온 다국적의 뮤지션 5개 팀이 남미 전통음악, 탱고, 왈츠, 중국 공후(箜篌), 아프로아시안(Afro-Asians) 음악 등 다양한 장르로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첫 주말인 6~7, 음악여행의 시작은 에콰도르 음악그룹 가우사이가 연다. 가우사이는 1998년 서울 정동극장 전속 활동을 통해 국내 활동을 시작한 남미음악 전문 공연 단체로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유일의 남미 음악 전문 공연단으로서 명성이 높다.

영화진흥위원회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후원작 영화 엘꼰도르빠사실화의 주인공이자 극중 주연을 맡을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13~14일에는 아름답고 격조 있는 크로스오버 음악을 들려주고자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콰르텟 코아모러스가 무대를 선보인다.

탱고를 바탕으로 샹송, 왈츠, 칸초네 등의 유럽 음악, 그리고 러시아 음악을 코아모러스만의 자유롭고 세련된 스타일로 탄탄한 실력, 짜임새 있는 편곡과 구성, 여기에 풍부한 감성이 더해져 누구나 빠져들 수밖에 없는 강한 매력을 어필한다.

20~21일에는 동서양의 다양한 음악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음악을 만드는 한민족 음악 콘서트 통일앙상블이 무대를 올린다. 남한의 전통악기와 북한의 개량악기 그리고 서양악기가 하나로 합쳐지는 조화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음악에 담아 전 세계에 한민족 음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27일에는 메타세쿼이아길이 아닌 유니세프 에코스테이지에서 오후 2시 어린이 단원 30명으로 구성된 2013년 중국 최초의 초등학교 공후 음악 그룹인 홍영 공후 음악단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중국 전통 현악기 공후의 아름다운 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월드뮤직 여행의 종착지는 서아프리카로 독창적인 아프로아시안 음악을 들려줄 펑크밴드 '트레봉봉'27일 메타세쿼이아길과 물놀이 정원, 28일 메타세쿼이아길에서 무더위를 잊게 해 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위 모든 공연은 남이섬 입장 시 무료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남이섬 베스트 포토존인 메타세쿼이아길을 주무대로, 오후 1시와 3시에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남이섬교육문화그룹 관계자는 “7월 주말 남이섬에 오시면, 국내외 관광객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문화로 하나되는 색다른 세계여행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이섬교육문화그룹 페이스북(www.facebook.com/namicultur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 031-580-8015(문화사업팀 공연담당)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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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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