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이인영 원내대표, '국민소환제 도입, 일하지 않는 의원에 페널티 줘야'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7월09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7-09 00:17:25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07월04일 00시5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인영 원내대표, '국민소환제 도입, 일하지 않는 의원에 페널티 줘야'
'저임금 노동자의 생활안정 고려하면서도 경제에 충격 주지 않는 지혜로운 결정 기대'

3
,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정치권을 향해 일하는 국회를 위한 국회법 개정을 제안한다면서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를 도입하고, 일하지 않는 의원들에겐 페널티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매달 1일 자동으로 국회를 열고, 의사일정을 논의하다 빈손 국회로 끝나는 일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1365일 일하는 상시 국회 체제를 위해 국회법을 개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께도 우리들의 임기 동안 국회 개회가 늦어지는 일이 없도록 신사협정을 체결할 것을 제안한다면서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를 도입하고,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에게 페널티를 줘야 하며 일하는 국회를 위한 국회법 개정을 진지하게 논의해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야 정치권에) 세 가지 공존의 길을 제안한다유연한 진보와 합리적 보수가 혁신을 통해 공존하는 길, 남과 북이 평화를 통해 번영으로 도약하는 공존의 길,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포용하는 참 공존의 길을 가자고 밝혔다.

더불어 상대를 존중하고 경청하는 정책경쟁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황교안 대표께서 제안한 정책경쟁에 기꺼이 응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원내대표는 인상률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에게 일방적 부담이 되지 않도록 상생의 메커니즘을 갖추는데 노력해야 한다저임금 노동자의 생활안정을 고려하면서도 경제에 충격을 주지 않는 지혜로운 결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추경 처리를 재차 촉구했는데, “지체할수록 추경의 효과는 그만큼 줄어들 것이라면서 야당의 이견이 있다면 심사과정에서 논의하면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의 주장은 재해복구용 추경과 기타 부분을 분리 처리해야 한다는 자유한국당 및 바른미래당의 주장에 일괄 처리를 강조했다고 볼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현민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검찰, 정당법 위반...
[국회/정당]윤소하 원내대표, ...
[국회/정당]주호영 원내대표, ...
[국회/정당]나경원.이수진 동...
[국회/정당]여야 3당 원내대표...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이상돈 의원, '황교안 대표, 정치이력에서 이낙연 총리 상대 안돼' (2019-07-04 01:01:03)
이전기사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국회 아프리카 새시대포럼 강연 (2019-07-04 00:48:34)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