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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 '국회의원은 법 위에 군림하지 않는 국민의 한 사람'
전날 백혜련,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에 이어 경찰 출두, 한국당은 출두 거부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정국에서 몸싸움을 벌여 고소.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전날 백혜련,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에 이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17일 오전, 표 의원은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해 조사에 임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게 이뤄진 고발에 대해 성실하게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 조사에 임할 것이라며 저에게 누군가 폭력 피해를 봤다고 주장한다면 그분 주장이 사실인지를 확인해야겠지만 나는 그런 부분이 없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표 의원은 국회의원은 법 위에 군림하지 않는 국민의 한 사람이다. 그런 국회의원이 자기에게 적용된 혐의를 제대로 해명하지 않고 조사에 임하지 않는 것은 입법자로서 절대 하면 안 되는 행위라면서 자유한국당은 하루빨리 조사에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표 의원은 지난 4, 본관 의안과 앞에서 한국당 의원들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고발됐다.

패스트트랙처리를 둘러싼 여야의 고발전으로 수사 대상이 된 같은 당 백혜련 의원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전날 경찰에 출석했다.

수사 대상에 오른 여야 국회의원 109명 가운데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들이 처음이다.

백 의원은 "실질적인 피해자인 내가 여기 선 것이 너무나 황당하다"면서 "다만 우리나라 형사 사법체계를 존중하기에 이곳에 왔다. 이것이 법치주의다. 국회의원의 특권 아래 숨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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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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