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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9일 01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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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품 불매운동, '노노재팬' 사이트도 탄생하면서 확산일로
사이트 운영자, '경제보복 대응 이전에 강제징용 피해자 위한 공감.위로 전하는 목적'
<사진/노노재팬 홈페이지>

일본의 수출규제로 반일 감정이 국민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고조되는 가운데 노노재팬(NoNo Japan)’ 이란 사이트가 등장해 국내 유통되는 일본 제품을 안내해주며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다.

18, 하루 종일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린 노노재팬에서는 생활.음식.가전.화장품 등 국내에 유통되는 일본제품에 대해 국내 대체품을 소개해 주고 있다.

노노재팬사이트는 오전에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할 정도로 접속이 폭주하기도 했다.

이날 현재 사이트에 등록된 일본 제품은 60여개에 달하고 사이트 이용자라면 누구나 정보를 등록할 수 있게 사이트를 구현했기 때문에 제품은 계속 업데이트 될 것으로 보인다.

노노재팬을 만든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강제징용 피해자이신 이춘식 할아버지께서 나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 같아 미안하다라고 말하시는 부분에서 울컥했다라며 경제보복에 대한 대응 이전에 강제징용 피해자를 위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노노재팬사이트와 더불어 일본제품 불매운동인 재팬노노도 더욱 확산되고 있는데, 이날 국내 최대 네이버 일본여행 정보카페인 네일동이 불매운동에 동참하며 임시휴면에 들어갔고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일본 펜을 버리는 등의 퍼포먼스까지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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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구 (hg7101@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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