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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31일 02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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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분당 수순 밟는가? '대안정치' 토론회 열려
내홍 벌이고 있는 바른미래당의 향후 상황에 따라 정계 개편 빨라 질수도

민주평화당의 사실상 분당 수순을 밟고 있는 모습이다.

30, 평화당 내 제3지대론을 내건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는 실질적인 행동에 나서면서 정동영 대표의 퇴진론도 이어갔다.

이날 유성엽 원내대표를 대표로 하는 대안정치는 국회 도서관에서 한국 정치 재구성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대안정치 출범기념 토론회를 가졌다.

유 원내대표는 앞으로 어떤 길로 가야할지에 대해서 외부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토론하는 것이라며 한국정치 재구성 방향과 내용으로 제3지대 신당의 필요성과 방향을 볼 것이라고 했다.

현재 대안정치는 정 대표 등 당권파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데 구시대 인물로는 새로운 정치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정 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을 수 없다면서 대인정치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고 있다.

양측은 의원총회 등을 통해 의견 교류를 했으나 합의점 도출에 실패했고 남은 길은 분당 밖에 없다는 분석이 힘을 얻는 모양새이다.

일단 양측은 설득해 보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당장 헤어지는 길을 선택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런 상태에서 언제까지 같이 갈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당 외부적으로 내홍을 벌이고 있는 바른미래당의 향후 상황이 민주평화당의 앞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명하기 때문에 빠르면 추석 전에 정개 개편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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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태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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