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양현석 YG 전 대표, 이번에는 해외 원정도박 의혹 불거져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8월25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4 04:16:52
뉴스홈 > 뉴스 > 사회
2019년08월09일 15시0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양현석 YG 전 대표, 이번에는 해외 원정도박 의혹 불거져
양 전 대표와 함께 '버닝썬'으로 물의 빚엇던 승리도 해외 원정도박 의혹

성매수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이번에는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경찰 내사를 받고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또한, ‘버닝썬사건으로 질타를 받았던 빅뱅 전 멤버 승리도 같은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상태다.

8,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관계자는 "양현석의 해외 원정 도박 첩보를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받아 내사에 착수했다""정식으로 입건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조사된 바에 따르면 양현석은 일명 '환치기' 수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국내 은행과 외국 은행에 각각 계 개설한 후 한 국가의 계좌에서 다른 국가의 계좌로 돈을 송금해 인출하는 방식이다. 국내 자금을 불법으로 밀반출할 수 있어 탈세, 돈세탁에 악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JTBC '뉴스룸'은 양현석이 미국 모 호텔 카지노 VIP룸을 11차례 드나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호텔 VIP룸은 한화 15억 원 정도를 예치해야 회원 자격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양현석은 10억 원 넘게 판돈으로 썼으며 6억 원 넘게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승리도 같은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는데, 역시 같은 호텔 VIP룸을 네 차례 방문했으며, 20억 원을 넘게 쓴 후 13억 원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경찰은 미국 네바다주 카지노협회를 통해 양현석, 승리의 카지노 출입 기록과 도박 횟수, 금액, 승패 기록 등을 확보했고, 조만간 내사 단계에서 공식 수사로 전환해 두 사람을 소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유진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회]민주노총, 노동 개...
[사회]제천 스포츠센터 ...
[사회]故노회찬 원내대표...
[사회]'낙태가 죄라면 범...
[사회]정의당.롯데갑질피...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포토>'No! 아베', '내가 평화의 소녀상이다' (2019-08-10 22:15:21)
이전기사 : 4.16 단체, 언론보도 책임자 3명 명단 공개 (2019-08-09 14:58:32)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