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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4일 01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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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향해 '부적격하다'
'법무부 장관은 헌법과 법을 지키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3,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법무부 장관에 맞는 처신과 행동이 있는데, 조국 후보자는 부적격하다고 비판했다.

이날 황 대표는 강원 고성군에서 열린 희망 공감 국민 속으로 고성.속초 산불 피해 지역 주민 간담회에서 법무부 장관은 헌법과 법을 지키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후보자가 과거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관련 사건에서 실형을 받은 이력을 거론하면서 국가 전복을 꿈꾸는 조직에 몸담았던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공안검사의 이분법적 시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황 대표를 비판한 것과 관련해 제가 이야기한 것 중에 틀린 것이 있는가라고 반문하면서 판결문만 보셔도 여러분들이 판단하고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분이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지키는 법무부 장관에 맞느냐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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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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