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세상에서 가장 큰 설렘의 공간 “좋아하면 울리는, 늦여름”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9월21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09-20 02:10:53
뉴스홈 > 연예
2019년08월20일 00시5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세상에서 가장 큰 설렘의 공간 “좋아하면 울리는, 늦여름”
18일~9월 1일, ‘좋아하면 울리는’ 설렘 체험존 오픈!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22일 공개를 앞두고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광장에 초대형 설렘 체험존을 오픈해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광장에서 18일부터 91일까지 작품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좋아하면 울리는, 늦여름을 운영하는데, 드라마 속 어플의 기능을 현실에서 시각화한 듯 꾸며진 각각의 공간들은 이곳을 찾은 연인, 친구, 가족들에게 드라마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 로맨틱한 경험을 선사한다.

좋아하는 사람의 알람을 울릴 수 있는 거리를 형상화한 듯한 초대형 원형 구조물로 이뤄진 좋아하면 울리는, 늦여름은 체험존 한가운데 위치한 크리스탈 Love Heart Tree를 중심으로 꾸며져 있다.

자신이 선택한 사랑의 하트 모양을 마음대로 띄울 수 있는 인터렉티브 크리스탈 조형물인 Love Heart Tree와 스노우볼을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투명돔 포토존, 조조에 대한 혜영과 선오의 마음을 구름과 빛으로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구현한 인피니티 터널과 공간 곳곳에 놓인 세 주인공들의 설레는 명대사들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화제의 티저포스터의 모습 그대로 좋아하면 울리는의 주인공으로 변신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포토존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인터렉티브 포토존에서는 자신의 좋알람이 울린 숫자를 확인해보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좋아하면 울리는, 늦여름'의 설렘 체험존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가장 끄는 것은 거대한 하트 링 구름이다. 드라마 속에서 좋알람' 출시를 기념해 거대한 구름을 띄운 장면을 모티브로 해, 좋알람 어플을 상징하는 하트 풍선을 실제로 하늘에 띄운 것이다.

설렘 체험존에서는 공간 곳곳의 다양한 스팟을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 #좋아하면울리는과 함께 SNS에 방문을 인증하면 좋아하면 울리는경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되고 안드로이드 폰에서 좋알람'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어플을 켜면 하트를 쌓을 수 있고 이를 통해 특별 독점 영상 등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설렘 체험존은 16시부터 22시까지 방문이 가능하다. 여름밤을 로맨틱하게 채워줄 좋아하면 울리는, 늦여름'좋아하면 울리는을 기다릴 예비 관객들을 더욱 설레게 할 것이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오는 822일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공개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은영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연예섹션 목록으로
[음악]<포토>슈가, 오늘...
[영화]'몬스터 호텔3', ...
[음악][포토] 세븐틴 민...
[연예가화제][포토] 퍼스트브랜...
[영화]<포토>'식구' VIP...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포토>차예련, 갓 돌 지난 딸 사진 공개! (2019-08-30 05:11:11)
이전기사 : <포토>성유리 근황 공개, '결혼한 거 맞아?' (2019-07-10 00:52:37)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