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발표회 개최, 숨길 수 없는 매력 대방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9월21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09-20 02:10:53
뉴스홈 > 연예 > 영화
2019년08월23일 02시2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발표회 개최, 숨길 수 없는 매력 대방출!
‘좋알람’과 동기화됐던 제작발표회 현장 공개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이 지난 820() 제작발표회와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을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로 재탄생시킨 것은 다름아닌 팬심이었다.

이나정 감독은 천계영 작가님 작품에 대한 믿음과 팬심이 기본적으로 있었다. 로맨틱 코미디나 하이틴 청춘물이라기보다 깊이있게 주인공들의 사랑과 상처를 다룰 수 있어서 흥미를 가지게 됐다며 연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원작이 풋풋하고 단정했다면, 오리지널 시리즈는 역동적이고 거칠고 사실적으로 그리려고 했다며 오리지널 시리즈만의 차별점을 언급해 기대를 더했다.

속마음을 숨긴 채 밝은 소녀로 살아온 조조 역의 김소현 역시 저한테 출연 제안이 들어왔을 때 너무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정말 포기할 수 없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사랑마저도 양보하는 선오의 오랜 친구 혜영 역의 정가람도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만들어지기 전부터 혜영이가 마음 속에 있었다. 감독님을 만났을 때 제가 봤던 혜영이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얘기하며 어필했다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좋아하는 감정을 숨길 수 없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작품답게 솔직하고 당찬 매력들도 넘쳐났다. 9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오 역을 맡은 송강은 원작 싱크로율과 가장 잘맞는 사람은 나 같다며 배역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나정 감독은 송강은 매 오디션마다 항상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기본적으로 자신감이 넘치고 해맑은 느낌이 있었다. 그가 선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그의 이유 있는 자신감을 지지했다.

원작자도 인정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김소현에 대해서는 외모적인 싱크로율도 높지만 풍부한 연기력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설렘과 이별의 감정을 모두 표현해야 하는 조조 역할을 김소현은 깊이 있는 눈빛과 풍부한 연기력으로 보여줬다며 한층 깊어진 연기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또한 정가람은 그 나이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서정적이고 맑은 눈빛을 가졌다며 캐스팅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되는 것에 대해서는 상상 이상의 규모다. 한국적인 정서를 외국분들이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세 배우의 풋풋한 매력은 제작발표회 현장 뿐만이 아니라 온라인도 뜨겁게 달구었다.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발표회에 대한 기사가 각종 포털사이트의 메인을 장식하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은영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영화섹션 목록으로
[영화]'블랙팬서', 개봉 ...
[영화]영화 '골든슬럼버'...
[영화]<포토>'식구' VIP...
[영화]영화 '7년의 밤', ...
[영화]'골든슬럼버' 황금...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2019 서울웹페스트(Seoul Webfest)' 호텔 파크하비오에서 개막! (2019-08-23 02:57:19)
이전기사 :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김고은, '쿵짝이 잘 맞다' (2019-08-23 02:17:19)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