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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단체 소속 탈북인들, 청와대 폭력 진입 시도 경찰과 충돌
경찰, 각목 휘둘러 경찰관 폭행한 탈북자 등 보수단체 회원 46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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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자유한국당과 보수단체 집회 과정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청와대 인근에서 각목 등을 들고 폭력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연행된 이들은 탈북자 단체 소속의 탈북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 320분께, 청와대 앞 사랑채 인근에서 시위대가 청와대 방면으로 진출을 시도하다 경찰 저지선에 가로막히자 각목을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

이에 경찰은 각목을 휘두르며 경찰관을 폭행한 탈북자 등 보수단체 회원 35명을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하고 이후에도 11명을 추가로 연행해 혜화경찰서 등 4개 경찰서로 분산 이송했다.

이날 청와대 인근 효자동삼거리에서 이재오 전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던 '문재인 탄핵 10.3 국민대회' 무대에 오른 한 탈북단체 대표는 "탈북자 50명이 경찰 저지선을 육탄으로 넘어갔다왔다"면서 "여자 4명과 지도부 포함 19명이 지금 경찰에 잡혀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애국시민들이 넘어가자고 하면 우리가 또 (경찰 저지선을) 넘어가겠다""맨 뒤에 탈북자 200명 결사대 있고, 비장의 무기 있다. (집회 참가자들이) 명령만 주면 갈 수 있다"고 집회 참가자들을 선동했다.

이들은 오후 7시께,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청와대 방면 진입을 시도하며 이를 막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였다.

청와대로 진입하려는 이들 투쟁단체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총괄대표를, 이재오 전 의원이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다.

'순국 결사대'라는 머리띠를 두른 일부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경찰 저지선에 접근한 이들은 방패벽을 밀고 당기는가 하면, 손으로 두드리면서 진입을 시도하는 등 폭력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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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태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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