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남이섬에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이 다시 찾아온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2월06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12-04 21:44:03
뉴스홈 > 뉴스 > 문화 > 여행/레져
2019년10월16일 22시5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남이섬에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이 다시 찾아온다
18일부터 3일간, 쌍줄타기, 왕의 차 진상행렬단 등 다양한 볼거리

오는 18일부터 3일간 열리는 하동의 날은 하동 대표 청소년예술단인 하울림의 공연으로 시작해 남이섬 산딸나무길을 주무대로 섬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로 물들 예정이다.

올해로 4회를 맞는 하동의 날2016년 하동군과 남이섬이 양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경제교류를 위한 상생 협약에 따른 첫 교류사업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남이섬 임직원 과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의회의장 및 의원, 농협조합장, 하동차봉사단, 공연단 등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별히 영화 '왕의 남자'에서 장생(감수성)의 대역을 맡아 줄타기의 진수를 선보인 권원태(국가무형문화제 제3) 명인과 제자들의 쌍줄타기가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왕의 차 진상행렬단 100여명이 과거 임금에게 명품 하동녹차를 진상하던 왕의 차 진상행렬을 재연하며, 큰들 문화센터의 마당극 '최참판댁 경사났네' 등 신명나는 문화공연을 펼쳐 하동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행사로 가득 찰 예정이다.


이밖에도 김동리의 소설 토지에 등장하는 옥화주막을 그대로 재현한 남이섬 옥화주막부근에서는 '하동의 가을'을 테마로 '2019 평사리 황금들판 허수아비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허수아비 작품을 전시해 농촌의 풍요로움과 옛 추억을 되새긴다.

한편, 이번 축제기간에는 18개 업체 100여 품목의 농특산물 전시.판매가 이뤄지며, 하동관광 사진전과 2022 세계차엑스포 개최 기원 홍보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화부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여행/레져섹션 목록으로
[여행/레져]‘제주로 떠나는 ...
[여행/레져]남이섬, 한 그루 ...
[여행/레져]문화독립국 남이섬...
[여행/레져]남이섬 ‘하동의 ...
[여행/레져]영덕군, 제22회 영...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서울 근교 당일치기 단풍명소 남이섬, 이번 주 절정 (2019-10-31 01:22:45)
이전기사 : 북한강 단풍명소 남이섬에서 인생샷 남겨볼까? (2019-10-12 20:47:00)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