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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우아한 복수극' 표방
어수선 감독, '최명길.차예련 두 사람 놓고 보면 일일드라마 아닌 미니시리즈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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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KBS 드라마 '우아한 모녀''우아한 복수극'으로 시청률 20%에 도전장을 냈다.

31, KBS2 새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측은 제작발표회를 통해 최명길과 차예련이라는 화려한 캐스팅을 앞세워 '고급스러운 복수극'을 예고했다.

'우아한 모녀'는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은 캐리정(최명길)과 그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한유진(차예련)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릴 예정인데 '내일도 맑음', '내 마음의 꽃비' 등을 연출한 어수선 감독과 '별별 며느리'의 오상희 작가가 힘을 합쳤다.

어수선 감독은 "기존 복수극과는 차별화를 두려고 했다. 기존 복수극처럼 단순하지 않다"면서 "복수를 하는데 모녀의 정이 걸림돌이 된다. 복수의 도구라고 생각했던 딸에게 정이 생기며 단순한 복수를 할 수 없는 관계가 된다. 차예련과 김흥수의 멜로도 기존과는 다른 면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길은 "복수극이라고 하나 모녀의 이야기가 많다. 모녀의 사랑과 애증이 묻어날 것"이라며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차예련도 "기존 드라마의 복수극에서는 소리를 지르고 이런 것들을 떠올릴 수 있겠지만 고급스러운 복수극이 될 것"이라면서 "촬영을 하며 20%를 넘지 않겠냔 생각이 들었다"고 시청률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기도 했다.

어 감독은 "모든 캐스팅을 끝내고 그림을 그렸더니 '우아한' 케미가 있었다. 의도치는 않았지만 맡게 될 내용을 그려보니 분위기가 좋았다"면서 "최명길과 차예련 두 사람을 놓고 본다면 일일드라마가 아닌 미니시리즈 캐스팅"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최명길은 "차예련은 예전과 외양은 달라지지 않았는데, 눈빛이 훨씬 더 깊어졌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아서 눈으로 서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잘 나올 것 같다"라고 차예련과의 모녀 호흡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과거 한 작품에서 이미 만났었다.

연기에 대한 진한 갈증으로 7월 종영한 '퍼퓸' 이후 빠른 안방 컴백을 결정한 차예련은 최명길에게 많이 의지하며 드라마에 임하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우아한 모녀'에는 4년 만에 안방으로 돌아온 김흥수와 기자 출신 정치인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 이훈이 등장하고 오채이는 처음 안방을 찾는다.

모녀의 관계와 갈등에 초점을 맞춘 복수극 '우아한 모녀'가 저녁시간대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우아한 모녀'는 오는 114일 오후 75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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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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