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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28일 19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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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드라마 배역 위해 주방보조하며 요리 배워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하지원 2년 만에 브라운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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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하지원이 작품을 위해 실제 레스토랑에서 주방보조를 하며 요리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28,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하지원은 "음식으로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따뜻한 셰프 '문차영'을 연기한다. 너무 떨리고 설레이고 드라마 찍는 내내 힐링되고 많은 사랑을 배웠다."라며 드라마 참여 소감을 밝혔다.

극중에서 셰프로 출연하는 하지원은 "한식을 잘 하는 이탈리안 셰프로 나오는데 역할을 위해 3월부터 베이킹과 이탈리아 음식을 배웠고 시골집에서 김장도 배우고, 엄마에게 한식도 짬짬이 배웠다"라며 준비과정을 이야기 했다.

"요리를 배우다 보니 레스토랑 셰프님들의 공간이 궁금해서 실제 레스토랑의 영업시간에 주방보조로 들어가 파스타도 만들어 봤다. 공간의 리듬이 정말 빠르더라. 실제 셰프들이 존경스러웠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그때 배운 것들이 캐릭터에 많이 도움 되었다"면서 이태원에 위치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실제로 일했던 경험을 털어 놓기도 했다.

하지원이 감독님과 연출부 스탭들을 초대해 직접 만든 파스타도 대접했다는 말에 이형민 감독은 "엄청 집중해서 준비하더라. 직접 오더를 받고 요리를 해왔는데 맛있었다"라고 말했다.

하지원은 "처음 시나리오 읽었을 때 제 가슴에 단비처럼 와 닿아서 눈물이 나더라. 시청자들에게 치유가 될 수 있는 드라마라 생각한다"면서 "호스피스 병동에서 사연이 있는 음식들을 많이 만들게 된다. ,토일 밤 시간에 이 드라마를 보시면 맛있는 음식들 때문에 식욕을 자극하게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후,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 드라마로 29() 10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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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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