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권은희 의원 '하지 마세요' 동영상에 비판 여론 높아져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2월07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12-06 23:39:39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11월30일 02시3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권은희 의원 '하지 마세요' 동영상에 비판 여론 높아져
권 의원,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해서가 아니다' 해명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회의를 앞두고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대화 요청을 강하게 뿌리치는 동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 28, '여순사건' 유족들과 시민단체들은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 회의장 앞에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면서 회의장으로 향하는 국회의원들에게 특별법안 처리를 호소했다.

해당 동영상 속에서 시민들은 법안 처리를 호소하면서 권 의원의 손을 잡았으나 권 의원은 "하지 마세요. 왜 이러세요"라고 말하며 시민의 손을 뿌리치고 회의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나온다.

이 영상은 사진과 함께 인터넷 커뮤니티에 확산됐고, 이에 대한 비난 여론은 확산됐다.

논란이 커지자 권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해서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오늘 행안위 법안심사 회의를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가는 과정에 실랑이가 있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권 의원은 회의장으로 들어가는 짧은 시간에는 의견을 전달하실 시간으로도 답변을 드릴 시간으로도 부적절하다. 그래서 실랑이가 벌어지게 된 것이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의원회관이나 지역사무소에서 언제든지 면담을 하고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있다향후 국회 의원회관이나 지역사무소에서 차분히 여순 사건 법안의 상정이나 심사방향을 설명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현민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김병준 비대위원장...
[국회/정당]김동철 원내대표, ...
[국회/정당]김성태 원내대표, ...
[국회/정당]손학규 대표, '외...
[국회/정당]황교안 대표, '당...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김진표 의원 등 '특례시 지정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2019-11-30 02:38:52)
이전기사 : 강효상 의원, 나 원내대표 방미 발언 보도한 YTN향해 '오보, 찌라시' (2019-11-30 02:27:21)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