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바른미래당, 한국당 향해 '무제한 떼쓰기나 할 때인가'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2월07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12-06 23:39:39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11월30일 02시5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바른미래당, 한국당 향해 '무제한 떼쓰기나 할 때인가'
김정화 대변인, '민식이법까지 당리당략 위한 제물로 삼겠다는 상식 파괴의 한국당'

29
,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이 본회의에 상정되는 모든 안건에 대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신청한 것과 관련해 산적한 민생 현안 앞에 무제한 떼쓰기나 할 때인가라고 비판했다.

이날 김정화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특히, 반드시 통과시켜야 할 민식이법을 볼모로 '일단 본회의를 열어 민식이법도 통과시키고 필리버스터도 하게 해달라는 한국당의 비열한 꼼수에 분노가 치민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민식이법까지 당리당략을 위한 제물로 삼겠다는 상식 파괴의 한국당이라면서 당장 국정과 민생을 대상으로 한 인질극을 중단하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필리버스터는 법이 보장한 권리지만 이를 악용하는 한국당의 행동은 법을 외면한 부조리라며 국회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몽니의 끝판 왕, 자진해산이 답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현민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김성태 원내대표, ...
[국회/정당]지지율 상승 축하...
[국회/정당]이해찬 대표, 고가...
[국회/정당]<포토>최고위원회...
[국회/정당]<포토>김성태 원내...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대안신당, '헌정파괴 수준의 거대 야당의 횡포' (2019-11-30 03:03:30)
이전기사 : 민주평화당, 한국당에 '국민은 절망한다. 당장 중단하라' (2019-11-30 02:57:06)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