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이해찬 대표, '한국당, 마지막 타협안까지 거부 유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06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8-02 22:35:30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9년12월10일 00시0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해찬 대표, '한국당, 마지막 타협안까지 거부 유감'
'최후의 순간까지 대화와 타협의 끈을 놓지 않을 것'

9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내년도 예산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을 예정대로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20대 국회 마지막 예산안과 지난 4월에 패트에 올린 개혁 법안들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은 마지막까지 제1야당과 합의해 본회의를 열고자 노력해왔다""한국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철회하면 정기국회 예산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하겠다는 타협안도 제시했지만, 한국당은 마지막 타협안까지 거부했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는 대화와 타협이 우선해야 하는 정치체제이지만, 끝까지 타협이 이뤄지지 않으면 결국 다수결을 통해 결정을 내려야하는 체제이기도 하다""개혁법안을 처리하면, 한국당이 민생법안에 필리버스터를 할 이유가 사라져 오히려 민생법안 처리에는 속도가 붙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최후의 순간까지 대화와 타협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면서 "오늘 선출되는 한국당 신임 원내대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결단으로 민생법안을 조기에 처리할 수 있도록 협조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한선교 대표, 한 ...
[국회/정당]황교안 대표, 종로...
[국회/정당]정경두 국방, 월북...
[국회/정당]황교안 대표, 조국...
[국회/정당]미래통합당.미래한...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 대통령, U2 리더 보노 청와대로 초청해 (2019-12-10 00:17:02)
이전기사 : 이인영 원내대표,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겠다' (2019-12-10 00:02:29)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