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한국당, 3호 인재 영입 극지탐험가 남영호 대장 공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06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8-02 22:35:30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년01월14일 01시2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당, 3호 인재 영입 극지탐험가 남영호 대장 공개
남 대장, '어느 당이 잘돼야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잘 돼야 한다'

13
, 자유한국당이 극지탐험가 남영호 대장을 총선 영입인사로 발표했다.

한국당의 2020 총선 영입 인사는 지난 8, '체육계 미투 1' 김은희 씨와 탈북자 출신의 북한 인권운동가 지성호 씨에 이어 세 번째다.

남영호 대장은 사진기자로 활동하던 중 2006년 유라시아대륙 18000를 자전거로 횡단하며 탐험가의 길에 나섰다. 유라시아대륙, 타클라마칸사막, 갠지스강, 고비사막, 그레이트빅토리아사막, 아라비아 엠프티쿼터사막, 깁슨사막과 그레이트샌디사막, 알타이 산맥과 고비사막, 치와와사막까지 탐험했다.

남 대장은 몇 차례, 제안을 받았지만 선뜻 결정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정치라고 하면 우리가 숱하게 보아왔던 대립, 갈등, 분열 등등의 모습이 떠올랐다며 영입을 망설였다고 말했다.

이어 염동열 인재영입위원장이 몇 차례 만남에서 한국당 스스로도 변화가 필요하고 개혁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고 했고, 구닥다리 낡은 틀을 깨고 이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들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도 했다면서 한국당 합류 배경을 밝혔다.

남 대장은 가장 힘든 시기에 어쩌면 제가 다녔던 사막보다 더 황량한 사막에 들어온 것이나 다를 바 없을 것이라며 그러나 제 인생이 황량한 곳을 가야할 운명이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어느 당이 잘돼야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잘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느 때 보다도 변화와 화합이 필요한 지금이라며 미약하지만 좌절하는, 도전을 두려워하는, 용기를 잃은 청년에게 귀 기울이는 선배, 힘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황교안 대표는 우리는 부족하지만 변화해가고 있다. 혁신해 나가고 있다면서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과거에 얽매여있었나. 얼마나 적폐라는 이야기 입에 달고 살았나라고 말했다.

이제는 정말 미래로 가야한다남영호 대장이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에 공감하면서 또 다른 세계를 만들어 가리라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강홍구 (hg7101@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손학규 대표, '판...
[국회/정당]심상정 대표, 김종...
[국회/정당]자유한국당 전당대...
[국회/정당]국회 예산결산소위...
[국회/정당]대구 신천지, 479...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황교안 대표, '혁통위 구성, 보수통합의 중요 계기 마련돼' (2020-01-14 01:25:05)
이전기사 : 손학규 대표, '국가의 미래를 위한 중도통합이 이뤄져야' (2020-01-14 01:18:09)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