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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 도도맘에 무고 교사 의혹 나오면서 파문 확산
디스패치, 강 변호사 도도맘 김미나 씨와의 대화 내용 공개

최근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 건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강용석의 변호사가 도도맘 김미나 씨와의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위기에 처하게 됐다.

4, 디스패치는 보도를 통해 강 변호사와 도도맘이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디스패치 기자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 도도맘의 메시지를 공개에 대해 법적 공방이 다퉈질 것을 감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시지 내용을 보면 5년 전, 강 변호사는 도도맘이 한 술자리에서 시비로 싸움에 휘말리게 되자 단순 상해 사건을 판을 키우자는 제안을 했는데, 오로지 돈이 목적인 합의금을 위해서 강간치사로 일을 키우자고 한 것이다.

당시 돈을 뜯어내고자 했던 상대는 한 증권사의 임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법정에서 강 변호사는 도도맘에게 인신공격을 퍼붓기도 했는데 당시 문서 위조 혐의로 진행된 소송에서 강 변호인 측은 도도맘에게 강 변호사를 만나던 중 증권사 임원도 동시에 만나지 않았냐는 등의 상관없는 질문을 던져 재판부의 제지를 받기도 했다.

도도맘은 강 변호사의 지인으로부터 증언을 유리하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폭로했고 이에 강 변호사는 법률가로서 이런 범죄를 제가 종용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되느냐고 반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법정 상황을 미루어 봤을 때 도도맘은 강 변호사부터 법률적인 자문을 구하던 중 돈을 위한 종용 아닌 종용을 받았을 것이란 의혹이 일기에 충분해 보인다.

보도처럼 강 변호사가 돈을 위해 변호사로써는 하지 말아야 하는 행위를 한 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도도맘과의 불륜 의혹에 이은 두 번째 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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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micky07@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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