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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블랙스완'에 반해 버린 해외 언론, 국내 언론은 '썰렁?'
'블랙스완'의 첫 무대, BTS 지민의 존재 새롭게 조명
<사진/미 CBS>

'MAP OF THE SOUL : 7(
맵 오브 더 소울 : 7)'블랙스완첫 무대를 선보이며 전 세계 SNS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해외 언론들의 반응이 그야말로 뜨겁다.

지난 28(현지시각), 미국 CBS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이하 코든쇼)에 출연한 BTS는 신곡 '블랙스완'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검정색 의상을 맞춰 입은 BTS'흑조'를 뜻하는 곡명에 맞게 어두운 숲속 연못처럼 무대가 꾸며진 상황에서 맨발로 나타나 현대무용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몸짓으로 몽환적이고도 카리스마 있는 군무를 선보였다.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4분 남짓한 BTS블랙스완영상은 이틀 만에 17백만을 돌파했고, 순식간에 2천만 뷰를 넘어서 또 다른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블랙스완무대로 대중문화를 아트의 경지에 올렸다는 찬사를 듣고 있는 BTS는 각 멤버에 대한 호평까지 이어지면서 명실상부한 월드스타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멤버 가운데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하며 화제를 불러온 지민의 활약은 미국의 저명한 주간지 타임지(TIME)’, 글로벌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영국 대표 일간지 '메트로(Metro)', 미국 문화 예술계 유력지 페이퍼 매거진(PaperMagazine)’ .유력 매체들이 주요 기사로 다룰 정도이다.

지난 127, 타임지(TIME)"방탄소년단 지민의 2020년 그래미 헤어룩에 팬들이 흠뻑 빠졌다"라는 제목으로 지민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비주얼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공개했다.

타임지(TIME)는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최초로 플래티넘을 달성한 K-팝 그룹이라는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한 팬들의 실망을 전하면서 "그러나 멤버 지민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을 때 단번에 시선이 쏠렸다"고 보도했다.

지민이 완벽하게 소화한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이 그룹에 헌신하는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뒤흔들었고, 지민의 새로운 금발 머리에 대해 팬들은 SNS에 끊임없는 찬사를 보냈다"며 실시간으로 쏟아진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보그(Vogue)2020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 패션에 주목하여 “RM의 옅은 색 트렌치 코트와 스웨터 조합, 지민의 눈에 띄는 갈색과 스모크 색상이 컬러 블로킹된 가죽 코트는 그들에게 완벽하게 어울리며 음악계 가장 큰 무대에서 활기 넘치는 남성복 패션의 한 순간을 만들어 냈다고 평가했다.

전 세계 음악, 예술, 패션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문화 예술계의 유력지 '페이퍼 매거진(PAPER Magazine)'은 공식계정을 통해 올드 타운 로드 올스타즈공연을 펼치고 있는 락스타 비주얼의 지민 사진과 함께 "그는 너무 멋지다, 세상에"(He is just so cool omg), "지민처럼 제발 저를 바라봐주세요"(Please look at me like this jimin)라고 글을 올렸고 지민이 RM을 바라보는 사진으로 공식계정의 헤드라인과 프로필 사진까지 교체하는 등 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국의 주요 일간지 메트로(Metro)’“BTS 지민이 알엠을 바라보는 눈빛처럼 자신을 보는 사람을 만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민이 릴 나스 엑스와 함께 공연하면서 밴드를 바라보는 동안 아미들의 가슴과 온 세상을 녹였다"고 전했다.

지민은 미국 그래미 어워즈 후 트위터 상에서 월드 와이드를 비롯하여 55개국 실시간 트렌드에 이름을 올렸으며 200만 건이 넘는 언급량으로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민은 무대뿐만 아니라 아이 하트 라디오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등의 미국 방송에서도 특유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북미 매체 코리아부(Koreaboo)’BTS가 쇼에 나타나면 호스트는 종종 지민에게 빠지게 된다며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지민의 특별한 센스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미국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서 신곡 블랙스완을 최초로 공개한 후 북미 연예 매체 코리아부안무를 해석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탁월한 지민이 블랙스완첫 무대를 최대로 우아하게 만들어 주었다고 극찬했다.

더불어 블랙스완무대 속 지민의 타고난 "댄서 유전자"를 알 수 있는 다섯 가지의 안무 디테일을 집중 분석했다.

매체 올케이팝은 네티즌과 미디어가 방탄소년단의 블랙스완 첫 무대 속 지민을 선정하여 찬양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은 그의 명성 높고 우상시되는 댄스 스킬로 다시 한 번 엄청난 영향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아이러니컬한 것은 해외 언론 매체들이 BTS에 대해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잠깐 반짝이는 뉴스로 다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BTS의 팬들은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사들과 일부 언론사들이 일부러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까지 내놓고 있다.

한국 최초로 세계에서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BTS의 활약에 대해 왜 국내 언론들은 유난히(?) 침묵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팬들의 궁금증은 날이 갈수록 더 깊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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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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