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황교안 대표, '장고' 끝에 종로 출마 공식 선언!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4월0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04-04 00:56:22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년02월07일 17시2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황교안 대표, '장고' 끝에 종로 출마 공식 선언!
'문재인 정권 심판을 위한 약속의 땅, 종로에서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

7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4.15 총선에서 '정치 1번지' 서울 종로 선거구 출마를 결심했다.

황 대표의 종로 출마 선언으로 이미 종로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의 빅매치가 성사된 것이다.

이날 황 대표는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정권 심판을 위한 약속의 땅, 종로에서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4.15 총선은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밝히며 "문 정권의 폭정을 끝장내는 정권심판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그동안 출마지역 선택을 고심한 것에 대해 '통합 논의'를 들었는데 "총선을 진두 진휘하는 당대표로서 당의 전체적인 선거 전략을 책임감 있게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에 더욱 신중했다"면서 "통합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서 당대표인 저의 총선 거취를 먼저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낙연 전 총리와의 대결 질문에 "이번 종로 선거에서 이기려고 하는 상대방은 문재인 정권이다. 일대일의 경쟁이 아니고 문재인 정권과 저 황교안의 싸움"이라며 "어느 지역구에서 승패가 어떻다는 것은 합당치 않을 수 있다. 종로에 위치한 청와대를 종로에서의 승리로 심판하겠다"고 답했다.

황 대표는 그동안 공천관리위원회가 종로 출마를 권유해온 것에 대해선 "공관위가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여러 분들이 모여 있으니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잘되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공천을 이뤄내는 것은 국민도 저희도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현민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한국당, 3호 인재 ...
[국회/정당]문희상 국회의장, ...
[국회/정당]더불어민주당, 선...
[국회/정당]홍준표 대표, '한...
[국회/정당]이해찬 대표, 한국...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이낙연 전 총리, 황교안 대표에 '선의의 경쟁 기대' (2020-02-07 17:31:44)
이전기사 : 민주당 17.18번째 영입인사는 경제 전문가 홍성국.이재영 (2020-02-06 22:23:38)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