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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04일 01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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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MAP OF THE SOUL : 7' 빌보드 '핫100' 4위 랭크
'빌보드 200' 1위 이어 '핫100' 정상도 노린다!

맵 오브 더 소울 : 7’을 발표하기도 전부터 새로운 기록을 생산해내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3, 신곡 (ON)’으로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100’에서 4위를 차지했다.

이는 BTS가 거둔 종전 최고 순위를 경신한 것이면서 K팝 그룹이 일군 역대 최고 성적이기도 하다.

빌보드는 전날(현지시각), BTS가 지난달 21일 발표한 정규 4맵 오브 더 소울 : 7’의 타이틀곡 으로 100’ 최신 차트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앞서 BTS는 지난해 작은 것들의 시로 이 차트에서 8위를 기록했고 2018년 발표한 페이크 러브10위를 차지했었다.

빌보드는 “BTS가 한국 가수로는 100’에서 가장 많은 10위권 노래(3)를 보유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국 가수 가운데 100’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가수는 싸이인데, 싸이는 강남스타일2위에 오른 적이 있고, 후속곡 젠틀맨으로도 5위를 차지했었다.

빌보드 100’은 빌보드 음반차트인 빌보드 200’과 함께 빌보드의 메인 차트로 통하는데 라디오 방송 횟수와 스트리밍 실적, 음반 판매 등을 종합해 순위를 매긴다.

당대 히트곡이 무엇인지 살필 수 있는 가늠자 역할을 하는 차트라고 할 수 있는데, ‘100’ 최신 차트에서 1위는 미국 래퍼 로디 리치의 더 박스(The Box)’가 차지했다.

'온외에도 BTS의 신보에 수록된 노래들은 현재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음반은 빌보드 200’에서는 정상에 올랐다.

BTS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로 지난 20185월 발표한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를 시작으로 내놓는 음반마다 빌보드 200’ 정상에 올려놓고 있다.

BTS는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뽑은 세계적 가수(Global Artist Chart)’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IFPI
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19’를 공개했는데, BTS의 순위는 7위였다. 1위는 미국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차지했고, 2위와 3위는 각각 에드 시런, 포스트 말론이었다.


IFPI“2019년은 ‘K팝 메가스타’ BTS의 커리어가 최고조에 이른 해였다고 평가했다.

IFPI는 음반제작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조직된 국제기구로 매년 앨범 판매량과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를 합산해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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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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