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JYJ 김재중, 만우절이라고 '코로나19' 언급해 파문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6월03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5-31 03:11:59
뉴스홈 > 연예 > 연예가화제
2020년04월01일 22시1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JYJ 김재중, 만우절이라고 '코로나19' 언급해 파문
청와대 국민청원에 '만우절 거짓말 처벌' 요구 올라오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가 비상상황에 빠진 가운데 가수 김재중이 희생자들을 이용한 거짓말로 파문이 커지고 있다.

1,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연예인 김 모 씨의 과한 만우절 장난 처벌 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는데 오후 6시 기준으로 청원 동의가 5000건을 넘었다.

청원인은 "공인이라는 사람이 코로나로 장난을 치는 게 말이 됩니까? 뉴스에서도 과한 장난은 처벌 대상이라고 했는데요. 00을 처벌해 두 번 다시 아무도 이런 장난을 못 치게 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앞서 만우절인 이날,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19에 감염됐다고 밝혀 충격을 주었다.

각종 매체는 온라인 보도로 김재중이 국내 연예인 코로나 확진 1호라 보도하기 시작했는데, 어이없게도 김재중은 농담이었다면서 "경각심을 주고자 적은 글"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생활상이 바뀌는 등 전 세계를 패닉에 빠지게 만든 코로라 19에 감염됐다고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구나 김재중은 한류스타로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만큼 그의 발언은 파문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한편, 김재중의 거짓말과 관련해 처벌이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찰은 만우절에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가짜뉴스를 반복적으로 상대방에게 도달하도록 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었기 때문이다.

김재중이 후속 글을 통해 "이 글로 인한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밝힌 것도 누리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모습이다

김재중은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 멤버로서 '영중재중'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했고 2009년부터는 JYJ 멤버로 활동해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은영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연예가화제섹션 목록으로
[연예가화제]BTS 막내 정국, 교...
[연예가화제][포토] 제이크 질...
[연예가화제][포토] 붉은달 푸...
[연예가화제][포토] 톰 홀랜드,...
[연예가화제]그라비아 모델 ‘M...
 

이름 비밀번호
[1]
이전기사 : 유재석, 대구에서 코로나19와 사투 벌이는 의료인 말에 '울컥' (2020-03-12 03:33:36)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경향신문>머나먼...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