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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클, ‘멸종동물 공원’ 뉴욕 페스티벌 파이널리스트 수상작 선정
세계 3대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 4개 부문에 파이널리스트로 이름 올려

데이터 기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펜타클이 ‘2020 뉴욕 페스티벌’ 4개 부문에서 본선에 입상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1957년 시작된 뉴욕 페스티벌은 매년 5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으로 칸 국제광고제, 클리오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힌다.

펜타클이 제작한 LG유플러스 멸종동물 공원캠페인은 Digital/Mobile, Social Good/Environment & Sustainability VIDEO, Social/Environmental Good: Brand, Environmental Effort 4개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뉴욕 페스티벌 수상작인 멸종동물 공원5G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부여하는 LG유플러스의 CSR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젝트다.

펜타클은 환경오염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VR·AR 기술로 구현하고, 대중의 관심을 촉구하는 다각도의 연계 캠페인을 기획했다.

기획 단계에서 멸종동물을 모티브로 한 유명 만화 캐릭터들을 발견해 이들이 실제 동물이 되어 멸종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에 녹여 영상 몰입도를 높였다.

펜타클은 아메리칸 피카(만화 포켓몬스터피카츄), 황금 들창코 원숭이(소설 서유기손오공), 갈색목세발가락 나무늘보(영화 주토피아플래시) 등의 멸종동물을 실제와 가장 유사하게 구현해내기 위해 제작 기간만 1년 이상이 걸렸다.

지난해 12월에는 오프라인에 멸종동물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어린이 대상으로 환경오염 문제를 VR·AR 실감 콘텐츠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세계자연기금 WWF와 협업으로 친환경 재질의 팝업북을 제작해 멸종위기 동물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내는가 하면,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교육용 모바일 프로그램을 만들어 공개했다.

펜타클 차상훈 부사장은 이번 뉴욕 페스티벌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제작사의 고유 역량과 우수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국내 대표 데이터 크리에이티브(Date Creative) 에이전시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캠페인 사례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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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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