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기대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7월09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7-09 00:17:25
뉴스홈 > 연예 > 영화
2020년06월10일 18시5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기대
리얼 액션 장인 황정민, ‘신세계’.‘베테랑’ 잇는 극강의 액션 카타르시스 예고!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올 여름 기대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통해 황정민이 또 한 번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연기를 펼칠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감독:홍원찬/제작:()하이브미디어코프/제공/배급:CJ엔터테인먼트>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이다.

신세계베테랑등으로 신선한 리얼 액션을 선보였던 황정민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통해 다시 한 번 오래도록 회자될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킬 것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황정민의 리얼 액션의 시작을 알린 것은 신세계’(2013)였다. 그가 소화한 기업형 범죄조직의 2인자 정청은 조직을 대표하는 존재감을 지닌 인물답게 리얼함이 살아있는 액션을 선사하며 영화 흥행의 히든카드로 부상했다.

특히 좁은 공간인 엘리베이터에서 다수의 상대 조직원과 뒤엉켜 펼치는 액션은 아직까지도 액션 명장면으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박혔다.

이어 황정민은 베테랑’(2015)에서 행동파 광역수사대 형사 서도철로 분해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투박하면서도 리드미컬한 액션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후반부 명동에서 벌이는 악역 조태오와 거리 격투 장면은 통쾌하면서도 사이다처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1,341만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자신만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색다른 액션을 보여준 황정민이 이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하드보일드 액션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한다. 청부살인업자로 변신한 그는 무기에 의존하기보다 맨몸으로 사투하는 고강도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것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태국의 한 호텔 복도에서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와 펼치는 액션 씬은 쫓고 쫓기는 두 인물의 몸이 부딪히는 실제 타격을 가미한 것은 물론, 좁은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액션의 쾌감을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도 실감나는 표정과 액션 현장이 포착 되었다. 이처럼 리얼 액션의 완벽한 변천사를 선보이는 배우 황정민의 노력이 스크린에서 빛을 발할 예정이다.

타일리시한 미장센의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7월 개봉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은영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영화섹션 목록으로
[영화]<포토>'빵' 터진 ...
[영화]‘PMC:더벙커’ 하...
[영화]<청룡영화제>진선...
[영화]올 여름 극장가 휩...
[영화]'좋아하면 울리는'...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서울인권영화제,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상영 중 (2020-07-05 23:34:25)
이전기사 : '킹덤2' 좀비물답지 않은 구성,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화제 (2020-03-16 23:48:37)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