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kdir(/home/hosting_users/micky07/www/wys2/file_attach/2022) [function.mkdir]: Disk quota exceeded in /home/hosting_users/micky07/www/inc/happy.php on line 148

Warning: mkdir(/home/hosting_users/micky07/www/wys2/file_attach/2022/01) [function.mkdir]: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micky07/www/inc/happy.php on line 151

Warning: mkdir(/home/hosting_users/micky07/www/wys2/file_attach/2022/01/19) [function.mkdir]: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micky07/www/inc/happy.php on line 154

Warning: mkdir(/home/hosting_users/micky07/www/wys2/file_attach_thumb/2022) [function.mkdir]: Disk quota exceeded in /home/hosting_users/micky07/www/inc/happy.php on line 166

Warning: mkdir(/home/hosting_users/micky07/www/wys2/file_attach_thumb/2022/01) [function.mkdir]: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micky07/www/inc/happy.php on line 169

Warning: mkdir(/home/hosting_users/micky07/www/wys2/file_attach_thumb/2022/01/19) [function.mkdir]: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micky07/www/inc/happy.php on line 172
엔티엠뉴스 : 이재명 지사, '다 무죄라도 오물을 털어내는 데 시간이 걸릴 것'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1월19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뉴스 > 사회
2020년07월17일 03시2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재명 지사, '다 무죄라도 오물을 털어내는 데 시간이 걸릴 것'
대법원 판결 후 SNS에 '지금 여기서 숨 쉬는 것조차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깨달았다'

16
,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서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다 무죄라도 오물을 털어내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다. (저에게는) 신념과 지지자뿐이다. 충실히 일하라는 국민의 명령에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의 상고심 판결이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된 이날 오후, 이 지사는 경기도청 집무실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명 지사 지지자 수십 명이 억강무약 공정사회’, ‘이재명 힘내라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이재명""고생하셨습니다"를 연호했다.

앞서 대법원 판결 직후, 이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고맙습니다...여러분과 함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믿음, 정의에 대한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지사는 "공정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주신 대법원에 감사드린다"면서 "지금 여기서 숨 쉬는 것조차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깨달았다"고 재차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계속 일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함 만큼 무거운 책임감이 어깨를 누른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불공정, 불합리, 불평등에서 생기는 이익과 불로소득이 권력이자 계급이 되어 버린 이 사회를 바꾸지 않고서는 그 어떤 희망도 없다"면서 "오늘의 결과는 제게 주어진 사명을 다하라는 여러분의 명령임을 잊지 않겠다. 제게 주어진 책임의 시간을 한 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고 공정한 세상, 함께 사는 '대동세상'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흔들림 없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이 결과를 보지 못하고 지난 313일 생을 마감하셨고, 애증의 관계로 얼룩진 셋째 형도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라며 "제 가족의 아픔은 고스란히 저의 부족함 때문이며 남은 삶 동안 그 아픔을 짊어지고 살아갈 것"이라고 소회를 표하기도 했다.

이 지사는 "흔들림 없이 도정을 챙겨온 경기도 공직자들에게도 감사한다"면서 "곁에서 고생한 아내와 가족들에게도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한다. 앞으로 사랑과 감사 더 많이 표현하며 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청 공무원들은 이 지사의 무죄 취지의 판결이 나오자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지사는 코로나19 상황과 각종 서면 업무보고 등 일정을 소화한 뒤 오후에 집무실에서 TV를 통해 선고를 지켜봤다.

도청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도내 시장.군수가 집무실로 찾아와 선고 공판을 함께 시청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정중히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고 건 (koey505@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회]정은경 본부장, '...
[사회]검찰, 전광훈 목사...
[사회]“따뜻한 연말 보...
[사회]대법원, 이재명 지...
[사회]서울 묵현초 학생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진선미 의원, 검시관 제도 도입 위한 토론회 개최 (2020-07-17 03:25:21)
이전기사 : 대법원, 이재명 지사 유죄내린 항소심 무죄취지로 파기환송 결정 (2020-07-17 03:13:26)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BTS, 3년째 ‘그래미 어워드' 참석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