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용인 물류센터 화재, 5명 사망.8명 부상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1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8-12 01:21:44
뉴스홈 > 뉴스 > 사회
2020년07월22일 01시3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용인 물류센터 화재, 5명 사망.8명 부상
소방당국, CCTV 등을 확보해 화재 원인 분석 중
<
사진/소방청>


21, 경기도 용인의 대형 물류창고에서 난 불로 5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829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제일리 SLC물류센터 지하 4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

폭발과 함께 지하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 전체로 순식간에 퍼지며 유독가스를 발생시켰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839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했지만, 사고 현장 내 실종자 여러 명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오전 910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190여명과 구조장비 76대를 투입해 진화와 구조 작업을 벌였다.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1단계는 4개 이하 소방서가 합동 대응하고, 2단계는 59개 소방서, 3단계는 10개 이상 소방서가 진화작업을 벌인다.

오전 1030분께, 주 불길은 잡혔으나 연기와 유독가스 등으로 인명 수색작업에 난항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당 건물 지하 4층의 경우 공간이 넓어 최초 발화지점까지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컸다고 설명했다.

이날 화재가 발생한 물류센터는 지하 5~지상 4층 규모로 연면적만 115085에 달하는데 화재 당시 건물에는 모두 69명이 근무 중이었다.
이 중 56명은 대피했지만 5명은 사망했고, 나머지 8명은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데 최초 화재 발생은 건물 지하 4층에 위치해 있던 냉동탑차 또는 탑차 주변 기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소방당국은 발령했던 대응 단계를 모두 해제하고, CCTV 등을 확보해 화재 원인을 분석 중에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성주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회]日정박중인 크루즈...
[사회]정은경 본부장, '...
[사회]법원, 강용석 변호...
[사회]법무부, 대검에 차...
[사회]한국당, 봉준호 감...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이재명 지사, 물류센터 화재 '원인파악, 철저한 책임 규명할 것' (2020-07-22 01:44:44)
이전기사 : 법원, '검언유착' 채널A 이동재 전 기자에 구속영장 발부 (2020-07-17 23:43:53)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