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수사심의위, 채널A 기자 수사 지속.한동훈 검사장 수사 중지 권고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1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8-12 01:21:44
뉴스홈 > 뉴스 > 사회
2020년07월25일 01시2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수사심의위, 채널A 기자 수사 지속.한동훈 검사장 수사 중지 권고
한 검사장에 대한 건은 수사중단(10명).불기소(11명) 의견으로 의결
<사진/양창수 심의위 위원장>


24
, 검찰수사심의위원회(심의위)검언유착의혹의 피의자인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해 기소의견을 권고하고 이 전 기자와 공모 의혹을 받는 한동훈 검사장(법수연수원 연구위원)에 대해서는 불기소 의견을 내놓으면서 또 다른 논란이 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후, 심의위는 대검찰청에서 현안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가 요청한 심의위를 개최했다.

심의위에서는 중앙지검 수사팀, 사건관계인 이 전 대표, 이 전 기자, 한 검사장 및 각 변호인들이 의견서를 제출하고 입장을 피력했다.

오후 845분 께, 심의위는 과반수 찬성으로 이 전 기자에 대해서는 수사계속(12) 및 공소제기(9)를 권고했고 한 검사장에 대해서는 수사중단(10) 및 불기소(11) 의견으로 의결했다.


한 검사장 측은 결과가 나온 뒤, “위원회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심의위의 결정은 법적 구속력을 갖지는 않지만 검찰이 그동안 거스른 적이 없다는 점에서 심의위의 결정이 수사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심의위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 보장, 사안의 중대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의결내용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위원회는 검찰수사가 더욱 국민의 신뢰를 얻고,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심의위는 사법제도 등에 대해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회 각계의 전문가 150명 이상 25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무작위로 추첨된 현안위원 15명은 회부된 특정 심의안건에 대하여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심의.의결한다.

그러나 심의위 구성 자체가 검찰총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인 만큼,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강홍구 (hg7101@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회]법원, 정경심 교수...
[사회]궁디팡팡 캣페스타...
[사회]경찰, 국회 본관 ...
[사회]양승철 전 대법원...
[사회]박근혜.최순실 그...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서울중앙지검 수사팀, 수사심의위 결정에 '납득하기 어렵다' (2020-07-25 01:27:56)
이전기사 : 조선일보 기자,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무단 침입 문건 촬영 (2020-07-25 01:19:16)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