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행안위,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청 승격 개정안 통과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1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8-12 01:21:44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년07월29일 21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행안위,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청 승격 개정안 통과
통합당 의원들, '일방적 의사일정 진행에 동의할 수 없다' 전원 불참

지난 2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보건복지부 소속 질병관리본부가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행안위는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개정안은 감염병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를 보건복지부 장관 소속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데 복지부의 보건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복수차관제도를 도입하고 보건을 담당하는 차관을 별도로 두는 내용도 포함됐다.

행안위는 또 코로나19 경제 위기와 관련해 금융지원 대상과 방법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도 의결했다.

이는 공무원과 공공.금융기관 임직원들이 금융지원 과정에서 적극 행정을 펼칠 경우 그 결과에 대해선 면책해주는 내용이다.

또한, 부동산 관련 법안인 지방세법 개정안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행안위를 통과한 개정안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법률로 확정된다.

한편, 통합당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의사일정 진행에 동의할 수 없다며 전원 불참했다.

상정에 앞서 통합당 간사인 박완수 의원은 양당 간 의사일정 합의가 없었고 국회법에도 어긋나는 것이라면서 지방세법 개정안은 숙려 기간도 지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충분한 논의 없이 국민들의 조세 부담을 가중시키는 데에 동의할 수 없고, 의사일정에도 참여할 수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박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하고 퇴장한 후, 서영교 행안위원장은 4건을 상정했고 민주당 의원들과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모두 동의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통일.국방부 차관 ...
[국회/정당]민주당, 설훈 최고...
[국회/정당]<포토>더불어민주...
[국회/정당]<국감>금태섭 의원...
[국회/정당]박용진 의원 삼성...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성윤모 산자부 장관, '맥스터' 논란에 '원칙.절차.공정히 이뤄져' (2020-07-29 21:03:50)
이전기사 : 민주당, 최고위원 선출 예비경선 이재정 의원 등 두 명 컷오프 (2020-07-25 01:17:06)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