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문 대통령, 이인영.박지원.김창용 임명장 수여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1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8-12 01:21:44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20년07월29일 21시2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문 대통령, 이인영.박지원.김창용 임명장 수여
박지원 국정원.이인영 통일부장관에 '남북관계 움직여 나갈 소명 두 분에 있어'
<
사진/청와대>


29, 문재인 대통령이 박지원 국정원장과 이인영 통일부장관에게 "멈춰있는 남북관계를 움직여 나갈 소명이 두 분에게 있다"며 향후 적극적 남북대화 추진을 주문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박 원장과 이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등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 후 이어진 환담에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박 원장은 사상 처음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킨 주역이며 가장 오랜 경험과 풍부한 경륜을 갖춘 분이고, 이 장관은 추진력이 대단한 분이라 역사적 소명을 잘 감당해 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이에 박 원장은 "남북관계 물꼬를 트고 과거 국정원의 흑역사를 청산하는 개혁으로 보답하겠다"면서 "대통령의 의지대로 어떠한 경우에도 정치개입의 흑역사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한반도 평화의 문이 닫히기 전에 평화의 문을 열어야겠다는 사명감을 느낀다""한걸음씩 전진해 대통령 재임 중 평화의 숨결만큼은 반드시 느낄 수 있도록 전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와대 한 고위관계자는 미래통합당이 박 원장의 대북송금 이면합의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국정원과 통일부 등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 이른바 이면합의서란 문건은 정부 내 존재하지 않는 문건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청와대]문 대통령, '자유...
[청와대]문 대통령, 황교안...
[청와대]문 대통령, '국민...
[청와대]코로나19 여파로 ...
[청와대]문 대통령, 반도체...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문 대통령, 박지원 국정원장 손자 눈높이 맞춰 무릎 굽혀 (2020-07-29 21:36:12)
이전기사 : 문 대통령, 창설 50주년 맞은 국방과학연구소 찾아 축하 격려 (2020-07-24 01:26:23)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