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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27일 00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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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 태풍 '바비', 제주 지나치며 크고 작은 피해 입혀

26
, 제주는 하루종일 태풍 바비의 직접 영향으로 300넘는 폭우와 최대 순간 풍속 36이상의 강풍이 이어졌다.

강도 '매우강'의 위력을 지닌 바비는 오늘 오후 3시께 서귀포 서쪽 해상을 지나며 강한 비바람을 몰고 왔는데 주요 지점의 하루 최대 순간풍속은 오후 2시 기준, 윗세오름 36.4, 제주공항 32.7등이었다.

이에 따라 제주국제공항은 문을 닫고 바닷길이 통제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이어졌다.

한라산은 많은 비로 입산이 금지됐고, 제주시에서는 건물 앞의 대형 입간판이 쓰러져 맞은편 도로를 달리던 차량 2대가 충돌하기도 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 태풍 바비가 목포 서남서쪽 약 170부근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내다봤고 서울 등 수도권은 27일 새벽께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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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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