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월드클래스 BTS,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4관왕 석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12월06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0-11-24 22:03:35
뉴스홈 > 연예 > 음악
2020년08월31일 23시0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월드클래스 BTS,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4관왕 석권
'아미 여러분들과 우리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31일 오전(한국시간), 월드클라스인 그룹 방탄소년단(BTS)‘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4관왕의 영예와 함께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의 첫 무대를 선보여 전 세계 아미(ARMY.BTS 팬클럽) 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오전 9, BTS‘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 등장했다. 코로나19로 인해 BTS는 국내에서 촬영한 무대 영상과 수상 소감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시상식에 출연했다.

앞서 BTS는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4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의 타이틀곡 (ON)’으로 베스트 팝(BEST POP)’, ‘베스트 K(BEST K-POP)’, ‘베스트 안무(BEST CHOREOGRAPHY)’, ‘베스트 그룹(BEST GROUP)’ 등 총 4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에서 후보에 오른 4개 부문의 상을 모두 받은 BTS는 영상을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베스트 그룹베스트 K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것에 대해 BTS“2년 연속 영광을 안겨 주신 아미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위로가 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 팝은 올해 첫 수상인데 멤버들은 “‘베스트 팝부문에서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린다면서 아미 여러분들과 우리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수상한 베스트 안무는 아티스트는 물론 안무 창작자 모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의 안무를 맡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퍼포먼스 디렉터 손성득, 이가헌, 이병은 등도 수상하며 빅히트 제작진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이날 BTS‘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지난 2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BTS가 신곡 무대를 펼친 것은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가 처음이다.

BTS는 이날 뮤직비디오 속 복고풍 의상을 입고 등장해 무대를 압도했는데 디스코 퍼포먼스와 함께 스타일링으로 레트로 느낌을 역동적으로 살려냈다.

또 역동적인 군무에 유쾌한 매력을 더하면서 시상식을 시청한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기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고 건 (koey505@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음악섹션 목록으로
[음악]방탄소년단, 전 세...
[음악]임형주, ‘바람과 ...
[음악]BTS, 'Dynamite'로...
[음악]<포토>뷔, 세계인...
[음악]<포토>슈가, 오늘...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BTS 빌보드 '핫 100' 1위, 한국 대중음악 역사를 바꾸다! (2020-09-01 21:57:10)
이전기사 : BTS,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 1위 (2020-08-25 01:15:13)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