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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1일 23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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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변호사, '국방부 공식적으로 서 씨 휴가 절차 문제 없다 발표'
'다음 주쯤 추 장관 측에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바뀔 것'
 
11, 추미애 법무부장관 측 법률대리인 현근택 변호사는 "추 장관이 다음 주쯤 유감을 표명할 수 있다""추 장관 측에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현 변호사는 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국방부에서 공식적으로 서 씨의 휴가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는데, 검찰보다 국방부 판단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현 변호사는 "사병의 엄마가 중대장, 대대장한테 전화해서 우리 애 아프니까 휴가, 훈련 빼달라는 일이 부지기수"라며 "예전 군대를 생각하면서 비판하는 것은 현실을 너무 모르는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보도된 것처럼 민원실에 민원을 제기했으면 지극히 정상적"이라면서 "아들이 무릎이 좋지 않아 수술을 했는데 어떤 부모가 빨리 복귀하라고 하겠냐"고 설명했다.

현 변호사는 추 장관 의원 시절 보좌관이 군부대에 전화했다는 주장에 대해 "(전화했는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그분도 제가 아는 분인데 기억이 없다고 한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다음 주부터 대정부 질문이 있다""추 장관에게 질문이 집중될 텐데 그때 유감 표현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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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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