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김종민 최고, 추 장관 아들 휴가 특혜 의혹에 대해 '가짜 뉴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28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0-09-25 03:04:41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년09월11일 23시3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김종민 최고, 추 장관 아들 휴가 특혜 의혹에 대해 '가짜 뉴스'
국민의힘은 가짜뉴스 퍼트린 신원식 의원에 엄중 책임 물어야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최고위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생활에서의 휴가 특혜 의혹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에 대해 엄중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1, 김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체적으로 사실관계를 면밀하게 확인해본 것에 따르면 현재까지 나온 거의 모든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추미애 장관 아들은 규정에 따라서 정상적으로 승인받아서 휴가를 다녀온 것이다. 두 번의 병가, 한 번의 개인휴가 다 정상적으로 본인이 담당자와 통화해서 승인받아 결정된 것이다. 전화로 하는 것이 가능한가 물을 수 있는데 육군 규정에 나와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10, 국방부는 설명 자료를 통해 추 장관 아들 서 씨 휴가는 규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히고 2차 병가(청원휴가)에 대해 서 씨가 당시 입원을 안 했기 때문에 병원 요양심사가 필요 없고 소속부대장 허가로 추가 청원휴가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당직사병의 폭로라고 하는데 그 당직사병은 이 문제를 처리하는 결재라인이 아니다. 당시 이 휴가를 승인했던 담당 부대장은 '내가 사실을 확인했고 정상적으로 규정대로 승인했다'고 증언하고 있다"면서 "당직사병의 문제제기를 믿을 것인가, 결재권자의 확인을 믿을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 신원식 의원이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장 A대령의 녹취록을 공개한 데 대해 "(A대령은) 신원식 의원의 군대 부하다. 그 부하가 가짜 허위사실을 폭로한 것을 녹취록이라고 흔들어댄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런 식의 가짜뉴스를 가지고 코로나 비상시국에 국민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하지 말고 신 의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대안신당, '헌정파...
[국회/정당]여야 4당 '패스트...
[국회/정당]문희상 의장, 열린...
[국회/정당]김종인 위원장, 정...
[국회/정당]황교안 대표, 세월...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주호영 원내대표, '전 국민 통신비 2만원? 정신없는 소리' (2020-09-11 23:40:46)
이전기사 : 국민의힘 법사위원들, 추 장관 아들 문제없다는 국방부 비판 (2020-09-11 23:35:12)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