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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어업지도원에 대한 북한의 만행에 '책임자 처벌' 촉구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저지른 만행에 따른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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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인천 소연평도 해상에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원에 대한 북한의 만행에 대해 "책임자 처벌" 촉구와 함께 엄중 경고했다.

이날 오전, 안영호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은 국방부 브리핑 룸에서 가진 어업지도원 실종 관련 브리핑을 통해 "21일 오후 13시 소연평도 남방 1.2마일 해상에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1명이 실종됐고 상황을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접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본부장은 "우리 군은 북한의 이러한 만행을 강력히 규탄하고, 이에 대한 북한의 해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촉구한다""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저지른 만행에 따른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경고했다.

() 첩보와 정밀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군은 당시 실종된 어업지도 공무원 A씨가 지난 21일 소연평도 인근 해상 어업지도선에서 업무수행 중 갑자기 사라졌다.

이후 북한이 북측 해역에서 발견된 A씨에 대해 총격을 가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다음은 국방부가 발표한 `서해 우리 국민 실종사건 관련 입장문` 전문)

우리 군은 지난 921일 낮 13시경, 소연평도 남방 1.2마일 해상에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1명이 실종되었다는 상황을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접수하였습니다.


실종된 어업지도공무원 A씨는 지난 921일 소연평도 인근 해상 어업지도선에서 어업지도 업무를 수행 중이었습니다.

우리 군은 다양한 첩보를 정밀 분석한 결과, 북한이 북측 해역에서 발견된 우리 국민에 대해 총격을 가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우리 군은 북한의 이러한 만행을 강력히 규탄하고, 이에 대한 북한의 해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저지른 만행에 따른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2020924. 대한민국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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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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