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최강욱 대표, 윤석열 총장 향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10월22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10-22 00:26:17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20년10월16일 20시1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최강욱 대표, 윤석열 총장 향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검찰, 최 대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불구속 기소

검찰에 의해 총선기간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며 비난했다.

16, 최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주의자를 자처했던 자가 헌법과 법률을 무시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장 권상대)는 최 대표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최 대표는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로 일하던 지난 201710,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 조 모(24) 씨의 인턴 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발급해 조국 전 장관과 함께 대학원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지난 1월 불구속 기소됐었다.

총선 선거기간 중, 최 대표는 조씨가 실제 인턴 활동을 해서 확인서를 발급한 것이라면서 검찰이 권한을 남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으로 판단하고 최 대표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것이다.

이날 최 대표는 “(기소) 소식을 듣고 황당해서 헛웃음이 났다. (윤 총장이) 많이 불안하고 초조했던 모양이라며 관복을 덮은 채 언론이 쳐준 장막 뒤에 숨어 정치질 하지 말고, 정체를 드러내 정정당당하게 싸워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법무부 인권국장을 지냈던 열린민주당 황희석 최고위원은 윤석열호 검찰의 정치적 기소다. 쪼잔하기 짝이 없다면서 검찰이 최강욱 대표를 대선후보로 키워주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황 최고위원은 인턴증명서 사건도 허무맹랑하고, 그걸 기초로 한 기소도 뜬구름 같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현민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국회/정당섹션 목록으로
[국회/정당]김종인 선대위원장...
[국회/정당]이해찬 대표, 이재...
[국회/정당]미래통합당 지도부...
[국회/정당]검찰, 채용비리 의...
[국회/정당]검찰, 나경원 원내...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엄마 찬스' 아니라는 나경원 전 의원, 하지만 여론은 '싸늘' (2020-10-16 20:22:12)
이전기사 : 김용민 의원, '라임 사태'에 현직 검찰총장 개입 가능성 의심 (2020-10-16 20:10:46)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