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봄은 왔고, 너만 오면 돼, 남이섬 ‘벗(友)꽃놀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9월2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1-04-03 15:49:03
뉴스홈 > 뉴스 > 문화 > 여행/레져
2021년04월03일 15시2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봄은 왔고, 너만 오면 돼, 남이섬 ‘벗(友)꽃놀자’
남이섬 숲속 힐링 이벤트 ‘벗(友)꽃놀자’ 4월 3일~5월 9일 매주 토, 일 진행


남이섬이
3일부터 ()꽃놀자로 여느 때보다 일찍 찾아온 봄을 활기차게 연다.


푸른 생명의 숨결이 들썩이는 남이섬 곳곳에도 마침내 꽃망울이 보이기 시작했다. 남이섬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3일부터 59일까지 다양한 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번잡하거나 밀폐되지 않고 탁 트인 자연 속에서 가까운 이들과 다양한 개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꽃비가 흩날리는 산책길을 거닐며 잠시 일상을 벗어나 힐링을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춘천시에 소재한 근화동396 청년창업공간과 함께하는포레스트 마켓이 남이섬 달오름 부근에서 열려 다양한 수공예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기획한 남이섬과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멋진 하모니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6일과 23일 금요일에는 남이섬 벚꽃 크루즈 &다이닝이벤트를 진행한다. 저녁 노을이 부드럽게 번지는 북한강 수상 크루즈에서 핑거푸드와 와인을 즐기며 화사한 연분홍빛 섬 주변을 돌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같은 날 저녁 산딸나무길에서는 봄 하늘을 수놓은 벚꽃과 함께 숲속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금요일 밤의 특별한 만찬이 준비되어 있다

남이섬에서는 ()꽃놀자행사의 일환으로 애프터눈 티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남이섬 최남단에 위치한 자작나무 숲 현호림에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일 2(오전 11, 오후 2)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이국적인 자작나무 숲속 테이블에서 강변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봄캉스에 목마른 이들을 위해 남이섬에서는 피크닉 세트대여 상품을 판매한다. 피크닉 매트를 비롯하여 라탄 바구니, 원목 티 테이블, 나무 도마, 각종 촬영 소품 등이 마련되어 있다. 양손은 가볍게 마음은 더 가볍게 남이섬을 방문해 꽃과 나무가 있는 넓은 잔디밭에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감성 충만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반려견 친화 공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남이섬은 15kg 미만의 반려견과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오는 6월까지는 매달 마지막 주 주말을 댕댕이의 날로 지정하여 20kg 미만의 반려견까지 동반 입장할 수 있으며, ‘펫팸족을 위한 연계 상품으로 펫크닉 세트를 판매한다.

() 꽃놀자행사 기간 내 판매되는 프로모션 입장권과 남이섬 벚꽃 크루즈 &다이닝’, ‘애프터눈 티 세트’, 그리고 피크닉 세트티켓은 KKDAY,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예약 시 포레스트 마켓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정보는 남이섬 홈페이지(www.namisum.com)를 방문하거나, 남이섬 대표번호(031-580-81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남이섬은 입장 시 발열 체크 및 이용객 명단 관리, 섬 내 다중이용 시설에 손 소독제 비치, 내외 공간의 수시 방역, 비접촉 및 비대면 서비스의 다면화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여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화부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여행/레져섹션 목록으로
[여행/레져]<포토>설국(雪國)...
[여행/레져]남이섬 도시락 집 ...
[여행/레져]설날, 남이섬이 좋...
[여행/레져]댕댕이와 함께 하...
[여행/레져](포토)이제는 안식...
 

이름 비밀번호
[1]
이전기사 :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함평자연생태공원과 업무협약 체결 (2021-03-04 20:46:3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