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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5월06일 16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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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박시연, 이민기 등 충무로 영건 3인방, 맥스(Max) 광고 출연

색깔 있는 연기로 주목 받는 충무로 영건(young gun) 3인방 류승범, 박시연, 이민기가 월드컵을 맞이해 축구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들은 하이트맥주의 100% 보리맥주 맥스(Max) TV광고 ‘어느 날 축구장’ 편에 나란히 출연해 실제 월드컵 응원전 못지 않는 열띤 응원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광고는 예술영화와 고전영화를 향유할 수 있는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영화감독 5명과 배우 7명이 노게런티로 출연한 맥스(Max) 릴레이 광고 시리즈 중 4번째 작품이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에서 류승범과 박시연, 이민기는 열정적인 붉은 악마로 변신, 경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우리팀에게 불리한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응원을 펼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류승범은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축구에는 정규시간 외에 추가시간을 주는 ‘언저리타임’이 있으니 괜찮다며 아는 척을 하고. 이에 박시연은 “언저리타임이 아니라 인저리타임이거든?” 하며 “맥주 맛을 모르면서” 라며 류승범에게 핀잔을 준다.

박시연과 이민기의 어이없다는 표정에 류승범은 특유의 익살스런 표정으로 “바뀌었나”하며 멋쩍게 대꾸한다는 내용이다. 곧이어 류승범은 응원하던 일행과 함께 맥스를 들이키며 진정한 맥주 맛에 눈을 뜨게 되고 다 함께 “맥스”를 외치며 광고는 마무리 된다.

박찬욱-김혜수, 봉준호-원빈, 류승완-최동훈-김지훈 등 국보급 감독과 스타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3편의 광고에 이어 이번 광고에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계 청춘 스타들의 재치 있는 애드리브와 표정연기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특히 류승범은 영화에서 보여준 카리스마를 뒤로 하고 연신 우스꽝스러운 대사와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실제 광고 속에서 열띤 응원의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앞사람의 머리를 쥐어 뜯는 장면도 대본에는 없었던 류승범의 즉흥연기. 덕분에 앞에 앉았던 엑스트라 출연자는 죄 없이 머리털이 반쯤 뜯기는 수모를 겪었고, 워낙 열정적인 응원전 연기가 펼쳐져 지나가던 외국인 관광객들이 실제 경기가 열리고 있는 것으로 착각해 일부 관전석을 매웠다는 후문이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이미 전파를 타고 있는 3편의 맥스 광고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재치 넘치는 열연이 돋보인다” 며 “국민적 축제가 될 월드컵을 주제로 제작된 이번 광고를 통해 All malt beer 맥스(Max)가 환의에 넘치는 월드컵 응원 분위기를 돋우고, 즐거운 시간과 장소에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맥주 맥스(Max)의 영화인 릴레이 광고 4편인 ‘어느 날 축구장에서’은 오는 8일 전파를 탈 예정이며, 류승범-박시연-이민기 편에 이어 선보일 5편은 류승범의 연인 공효진이 하정우와 호흡을 맞춰 또 하나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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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부 (ntmnews@nate.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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