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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6월26일 14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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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뺑소니 사고'를 매니저가 한 것으로 사건은폐 시도했으나...
네티즌. 영화 팬들, '음주의혹이 가시지 않았는데, 사건은폐 시도하다니' 비난 쇄도
 
영화 '포화속으로'가 뜻하지 않은 일로 인해 최다 관객 동원에 빨간불이 켜졌다.

'포화속으로'에서 주연을 맡아 영화 홍보를 하던 탤런트 권상우(34)가 '뺑소니'사고로 더 이상 홍보전에 참가하지 못하고, 네티즌들과 영화 팬들의 질타를 받으면서 흥행 성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권 씨의 '뺑소니'사고를 매니저가 했다고 거짓 주장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더욱 '사면초가'에 빠지게 되었고, 시간이 갈수록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교통사고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던 중 (권 씨가 버리고 간) 사고 차량에서 매니저의 명함을 발견해 연락을 했다"며 "매니저는 청담파출소 직원에게 (사고 차량이) 본인의 차량이고, 본인이 교통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 조사관이 매니저를 불러 사실관계를 추궁하자 "사실은 권 씨가 타고 다니는 차량으로, (권 씨가) 교통사고를 냈다"고 뒤늦게 실토하면서 '음주운전'에 대한 '의혹'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사건은폐'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운전자가 권 씨임을 알게 됐으나 (처음에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며 "그러다 오후 3시께 권 씨로부터 전화가 와 운전자임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와 관련, "사건 정황상 음주운전이 의심돼 조사하려고 했지만 권 씨가 지방에 있기 때문에 즉시 출석할 수 없다고 했다"며 "당시 당사자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체포영장 및 긴급체포 등 강제조치를 취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순찰차가 파출소로 가던 중 서울 강남 삼성로에서
청담공원 방향으로 횡단해 들어가는 차량을 발견, 경고한 뒤 운전자를 확인하기 위해 따라갔다"며 "해당 차량이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과 뒤따르던 순찰차, 인근 주차장 화단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사고"라고 정리했다.

권 씨 측은 이날 사고에 대해 "주행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주차 중이던 차량과 추돌했다"며 "사고조치를 위해 차량을 후진하던 중 달려오던 경찰차와 재차 추돌하면서 당황해 현장을 이탈했다"고 말하며 "운전미숙으로 인한 과실과 현장을 이탈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자숙하고 있다"고 사과 했다.

그러나 '음주운전'에 대한 의혹이 사라지지 않고, 매니저가 대신 책임을 지려고 했다는 사실 등이 겹쳐지면서 권 씨에 대한 비난 여론은 높아만 가고 있어 권 씨가 출연한 '포화속으로'는 물론, 권상우를 캐스팅하려 했던 드라마나 차기 영화들은 차질을 빚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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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영 (koey505@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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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면발이 (2011-05-10 01:11:37)     210   104  
하여튼 딴따라들은 죄다 재수가 없다니깐
 안했어요~ (2010-06-26 17:16:40)     225   105  
'음주'운전 안했어요~ 믿거나 말거나~
 우뢰같이 (2010-06-26 17:16:05)     225   142  
명색이 공인이라는 사람이 '거짓말'만 늘어놓다니...
 팬클럽 (2010-06-26 17:15:11)     227   101  
한 마디로 실망입니다. 음주가 뻔한데도 거짓말하고 매니저까지 동원해서 자신의 일을 감추려고 하다니 황당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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