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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9월02일 13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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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공중화장실? 아이디어 상품 '클린턴'이 해결한다
 음식점, 커피샾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화장실이 급했던 사람들은 누구나 한 번쯤 '남이 앉던 변기였는데...'라며 찜찜해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대다수 건물의 화장실 좌변기는 겉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아 민감한 체질의 사람들은 질염, 요로감염, 방광염 등 뜻하지 않은 질병을 얻을 가능성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근래는 많은 건물들이 비데를 사용하면서 여성의 경우 비위생적인 비데로 인해 나쁜균이 질로 들어가 감염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적지않다.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비데의 온수가 나오는 구멍에서 타인의 몸에서 나옴직한 다량의 대장균이나 병원균이 검출되기도 했다고 한다. 이런 병원균들이 깨끗하게 세척되지않은 상태에서 물을 통해 나오게되면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

전문의들은 공공건물에서 비데를 사용할 때, 물로 세척하기보다 휴지로 간편하게 닦아주는 것이 전염을 예방하는 길이라고 권한다. 덧붙여 건물주들이나 공공기관에서는 수시로 공중화장실에 대한 살균소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체로  변기 하나에 일반세균이 70만에서 많으면 수천만 마리가 기생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일반인들의 공중화장실 이용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비위생적인 공중화장실 비데 좌변기의 불안을 해소시키는 제품들이 하나 둘 개발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에서도 오름시스템(
www.oloom.co.kr)이 선보인 클린턴 위생시트는 무전원 제품으로 유지관리가 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대부분의 위생시트 제품들이 전기 제품이어서 청소 관리와 전력 관리에 애를 먹었던 것과 달리 클린턴 위생시트는 이용자가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절약성을 살려 디자인됐다.

또한, 좌대 폭을 최대한 넓혀 안락한 착석감을 살렸고 최대 400명까지 사용할 수 있는 1회용 비닐 시트가 내장돼 처리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꼬이거나 터지지 않는 강한 내구성을 지닌 청결 항균 폴리에틸렌 비닐을 장착, 양변기 시트 위에 살고 있는 각종 접촉성 세균 박테리아, 타인의 배설물 등을 차단할 수 있어 위생면에서 최고의 점수를 줄 수 있다. 누구나 쉽게 교체할 수 있어 관리도 용이하다.

현재 오름시스템의 아이디어 상품 '클린턴' 위생시트는 학교∙학원∙교회를 비롯한 관공서, 병원, 기업체∙호텔∙쇼핑센터.음식점 등에 납품되고 있다. 

문의 02)3444-6848, 402-6833, 070-8774-1600

<최인규 기자/eagle98t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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