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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7월09일 19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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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 미모와 신개념 두루 갖춰

‘201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의 영예는 김유미(22.건국대 예술학부 영화전공)가 차지했다. 김유미는 지난 6일 오후 7시,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2 제 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른 53명의 경쟁자들 가운데 지성과 아름다운 미모를 갖춘 ‘한국 최고의 미인’인 미스코리아 진의 영광을 안았다. 

키 175.5cm에 피아노와 한국 무용이 특기인 김유미는 지역 예선에서 서울 진을 차지해 본선대회 이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았으며, 이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포토제닉상도 수상했다. 교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그녀는 현재 건국대 예술학부 영화전공을 휴학중이다.

이날 한국일보와 스포츠한국이 주최하고 서울경제, 코리아타임스, 한국아이닷컴이 후원한 ‘201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MC 김성주와 배우 박진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서울경제TV와 tvN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됐다.

또한 미스코리아 공식홈페이지(misskorea.hankooki.com)와 다음 마이팟, 판도라TV, 유스트림에서 인터넷으로 생중계됐다. 

본선 대회가 열리기 이전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은 김유미는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합숙 기간 동안 그런 일들에 신경을 쓰기 보다는 후보자들과 좋은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아직 학생 신분이기에 연예 활동에 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미스코리아가 맡은 본분에 충실한 후 학교에 돌아가서 다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수상 소감을 통해 “힘든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이웃집 누나처럼 다가가 동화책도 함께 읽어줄 수 있는 친근감 있는 미스코리아, 아이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미스코리아가 되고 싶다“며 ”대외적으로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밝혀 박수를 받기도 했다.

진에 선정된 김유미는 향후 1년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로 미스유니버스, 미스인터내셔널 등 국제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고, 사회공헌 봉사활동, 헌혈운동 홍보대사, 국민나눔대축제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하며, 방송활동, 민간외교사절 등을 맡아 한국의 미를 전 세계에 뽐내게 된다. 또한 한.중미래숲사업과 아프리카 모기장 보내기 등 다양한 국내외 공익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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